대출노트대출 조건과 서류, 바뀐 것만 정리합니다

신용대출

연체 중에도 되는 대출이 있나

연체 중 신규 대출을 명시적으로 막아 둔 제도가 있습니다. 햇살론119는 신청일 현재 연체가 없어야 한다고 공고에 적혀 있습니다. KCB 공시가 연체를 언제부터 평가에 쓰는지까지 2026-10-03 확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이번 달을 못 넘길 것 같아서 "연체 중에도 되는 대출"을 찾아보신 적 있으신가요.

검색하면 된다는 글이 나옵니다. 전화를 하면 받아 주겠다는 곳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끌어다 막으면 다음 달에 갚을 돈이 더 늘어납니다. 급한 사람에게 가장 비싼 값을 매기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사실부터 적습니다. 🔴 연체 중에는 신규 대출을 명시적으로 막아 둔 제도가 있습니다. 햇살론119 공고는 지원 요건에 "성실 상환 중 — 신청일 현재 연체가 없어야 한다"를 적어 두었습니다. 추가대출 조건에도 "연체가 모두 해소돼야 한다"가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연체는 평가에서 가장 무거운 항목입니다. KCB 공시의 상환이력 항목에서 '연체진행 지속'은 부정 표시가 세 칸으로, 공시 전체에서 가장 강한 표시입니다.

🔴 이 글은 "어디서 되는지"를 알려 드리지 않습니다. 대신 연체 중일 때 제도가 어떻게 짜여 있는지와 갚는 조건을 바꾸는 길을 적습니다.

📌 결론 먼저

질문공시·공고 기준
연체 중 신규 대출요건에서 막아 둔 제도가 있다
연체는 평가에서가장 강한 부정 표시
그럼 무엇을 보나갚는 조건을 바꾸는 제도
연체 중에도 가능하다는 광고사기 유형과 겹친다

순서를 바꿔 보시는 것이 핵심입니다. 연체 중에 새로 빌리는 쪽은 제도가 막아 두었고, 이미 있는 빚의 조건을 바꾸는 쪽은 제도가 열어 두었습니다. 연체 중인 사람을 대상으로 만든 제도가 그쪽에 있습니다.

지금 상태보는 쪽
연체 직전이거나 단기 연체신속채무조정
이자 부담이 문제이자율 채무조정
장기 연체개인워크아웃 조건과 절차
갚을 길이 보이지 않음개인회생 조건과 절차 총정리
무엇부터 볼지 모름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 종류 한눈에

🔍 연체는 언제부터 평가에 들어가나

여기가 가장 실용적인 대목입니다. KCB 공시는 연체를 언제부터 평가에 쓰는지 숫자로 적어 두었습니다.

공시에 적힌 기준내용
평가에 쓰기 시작하는 지점5영업일 10만 원 이상 연체 지속
쓰지 않는 경우8영업일 이전에 상환한 연체 이력
CB연체 예외1건 · 30일 미만 · 30만 원 미만
예외 적용 시점2018년 말부터

🔴 8영업일 이전에 갚으면 연체 이력이 평가에 활용되지 않습니다. 공시 문장이 "(8영업일 이전 연체 상환시 연체 이력은 활용되지 않습니다)"입니다. 깜빡 잊은 하루이틀과 지속되는 연체는 평가에서 다르게 다뤄집니다.

🔴 다만 금융회사가 자기 기록을 어떻게 남기는지는 별개입니다. KCB 공시도 금융회사가 자기 평점시스템(CSS)을 따로 돌린다고 적었습니다. 그 기준은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금액·일수 기준을 더 보려면 연체 하루도 기록에 남나를 보세요.

연체 하루도 기록에 남나바로 확인하기

📉 상환한 뒤에도 남는 기간

갚으면 바로 지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공시에 활용기간이 적혀 있습니다.

연체 종류상환 후 활용기간
90일 이상(장기연체)최장 5년
90일 미만(단기연체)최장 3년

단기연체 쪽에는 각주도 붙어 있습니다 — "정부의 서민금융기반강화 종합대책에 따라 '11,10월부터 3개월(90일)미만 단기연체는 상환 후 최장3년까지만 신용평가에 활용"입니다. 2011년 10월에 제도가 손질된 자리입니다.

🔴 공시는 회복 방향도 적었습니다 — "연체를 상환 후 기간이 경과됨에 따라 연체의 부정적 영향이 축소·해소 됩니다." 즉 갚고 시간이 지나면 줄어듭니다. 기록이 사라지는 시점은 연체 기록 언제 지워지나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 "연체자 대출 가능"이 위험한 이유

제도가 요건으로 막아 둔 자리를 "가능하다"고 말하는 쪽은, 제도 밖이거나 조건이 훨씬 나쁜 쪽입니다.

나오는 말무엇인가
수수료를 먼저 보내라전형적인 선입금 사기
서류를 만들어 준다문서 위조. 본인도 처벌 대상
통장이나 카드를 보내라명의 도용·대여 요구
신용등급을 올려 준다평가사 공시와 맞지 않는 말

🔴 네 번째 줄을 덧붙입니다. 평가사가 공시한 항목은 정해져 있고, 외부에서 점수를 손봐 주는 통로는 공시에 없습니다. 수법은 대출 사기 유형과 피하는 법에, 추심 과정에서 넘으면 안 되는 선은 불법 추심에 모아 두었습니다.

이미 소멸시효가 지난 빚을 다시 갚으라는 연락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 소멸시효 지난 빚.

📆 연체 중에 벌어지는 일

순서를 알아 두면 당황하지 않습니다. 연체가 진행되면서 무엇이 바뀌는지는 대출 연체하면 생기는 일에 단계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자 쪽은 공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은행연합회 연체이자율 공시는 산정 방법을 이렇게 적었습니다 — 연체이자율 = 대출금리 + 연체가산이자율이고, "연체기간의 구분없이" 산정됩니다.

항목공시 내용
연체가산이자율공시 명단 전 은행이 3%
최고 연체이자율은행별로 11~15% 범위
대출금리가 상한 이상일 때2% 가산으로 적은 은행이 있음

🔴 즉 연체하면 내 대출금리에 3%가 더 붙습니다. 못 갚아서 생긴 상태인데 내야 할 돈이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새로 빌려 막는 쪽보다 조건을 바꾸는 쪽을 먼저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 채무조정을 보기 전에 알아 둘 것

채무조정은 공짜로 빚이 사라지는 제도가 아닙니다. 대가가 있습니다.

무엇을 보나어디서
비용과 서류채무조정 신청 서류와 비용
신용에 남는 것채무조정 받으면 신용점수는
조정 중의 신규 대출채무조정 중에도 대출 되나
회생과 파산의 차이개인회생 vs 개인파산
인가 후 회복 기간개인회생 인가 후 신용 회복 기간

🔴 그리고 사업을 하시는 분께는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채무조정을 3개월 이상 성실히 이용 중인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만든 제도가 있습니다 — 햇살론119입니다. 연체가 없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지만, 조정 중인 상태 자체는 자격 요건입니다. 조건은 햇살론119 조건·한도·금리 총정리에 있습니다.

🔍 놓치기 쉬운 것

  • 연체 중 신규 대출을 요건으로 막아 둔 제도가 있습니다. 햇살론119가 그 예입니다
  • 8영업일 이전에 갚은 연체 이력은 평가에 활용되지 않습니다
  • CB연체는 1건이고 30일 미만, 30만 원 미만이면 평가에 활용되지 않습니다
  • 상환해도 바로 지워지지 않습니다. 장기 최장 5년, 단기 최장 3년입니다
  • 공시는 갚고 시간이 지나면 부정적 영향이 축소·해소된다고 적었습니다
  • 연체하면 대출금리에 3%가 더 붙습니다. 연체기간 구분 없이 산정됩니다
  • 금융회사 내부 기록 기준은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 이 글은 2026-10-03 에 확인한 공시·공고 기준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연체 중에도 되는 대출이 정말 있나요?
이 글은 어디서 되는지 알려 드리지 않습니다. 제도 쪽은 요건으로 막아 둔 곳이 있고, 가능하다고 말하는 쪽은 사기 유형과 겹칩니다.
하루 늦었는데 기록에 남나요?
KCB 공시 기준으로 8영업일 이전에 갚은 연체 이력은 평가에 활용되지 않습니다. 금융회사 내부 기록은 별개입니다.
얼마부터 연체로 보나요?
KCB 공시는 5영업일 10만 원 이상 연체를 지속하는 경우부터 평가에 활용한다고 적었습니다.
갚으면 바로 회복되나요?
아닙니다. 장기연체는 최장 5년, 단기연체는 최장 3년 활용됩니다. 다만 기간이 지날수록 영향이 줄어든다고 공시에 적혀 있습니다.
연체이자는 얼마나 붙나요?
공시 기준으로 대출금리에 3%가 더해집니다. 상한은 은행별로 11~15% 범위로 공시되어 있습니다.
채무조정을 받으면 점수는 어떻게 되나요?
채무조정 받으면 신용점수는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채무조정 중에 사업자금이 필요합니다
채무조정을 3개월 이상 이용 중인 개인사업자 대상 제도가 있습니다. 햇살론119 조건·한도·금리 총정리를 보세요.
연체 중인데 추심 연락이 심합니다
넘으면 안 되는 선이 정해져 있습니다. 불법 추심을 보세요.

🚫 해당이 안 될 때

🧷 정리

항목내용
연체 중 신규 대출요건으로 막아 둔 제도가 있음
명문 예시햇살론119 — 신청일 현재 연체 없을 것
평가 시작 지점5영업일 10만 원 이상 연체 지속
평가에 안 쓰는 경우8영업일 이전 상환
CB연체 예외1건 · 30일 미만 · 30만 원 미만
상환 후 활용기간장기 최장 5년 · 단기 최장 3년
회복 방향기간 경과에 따라 축소·해소
연체가산이자율공시 명단 전 은행 3%
최고 연체이자율은행별 11~15% 범위
먼저 볼 쪽갚는 조건을 바꾸는 제도
금융회사 내부 기준공개 안 됨

확인 근거 — KCB 개인신용평가체계 공시(allcredit.co.kr, 상환이력 항목의 평가 시작 기준 5영업일 10만 원과 8영업일 이전 상환 예외, CB연체 예외 3요건과 2018년 말 적용, 연체경험정보 활용기간 90일 이상 최장 5년·90일 미만 최장 3년과 2011년 10월 각주, 연체진행 지속의 부정 표시, 상환 후 영향 축소·해소 문장, 금융회사 CSS 설명),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연체이자율 공시(portal.kfb.or.kr, 연체이자율 = 대출금리 + 연체가산이자율과 "연체기간의 구분없이" 문장, 명단 전 은행 3%와 은행별 최고 연체이자율, 일부 은행의 2% 가산 참고사항), 서민금융진흥원 햇살론119 상품안내(신청일 현재 연체 없을 것, 채무조정 3개월 이상 이용 중인 개인사업자 요건, 추가대출의 연체 해소 요건 — 우리 글에 정리해 둔 확인분). 2026-10-03 에 확인했습니다.

🔴 확인하지 못한 것 — 금융회사가 내부 심사와 기록에서 연체를 어떻게 다루는지는 공개되어 있지 않아 적지 않았습니다. 연체 중 신규 대출이 되는 곳을 찾아 적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공시와 공고를 정리한 정보 글입니다. 특정인의 자격을 판정하지 않고, 금융회사나 중개 서비스를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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