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대출 총정리 — 1금융권·인터넷은행·저축은행 비교
은행연합회 공시는 신용대출을 일반신용대출과 신용한도대출 둘로 나눕니다. 금리는 기준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하고 가감조정금리를 뺀 값입니다. 지금 몇 퍼센트인지가 아니라 바뀌지 않는 구조만 2026-10-03 확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급하게 돈이 필요한데 어디서 빌려야 할지 몰라 검색만 반복하신 적 있으신가요.
검색하면 금리 숫자가 먼저 나옵니다. 그런데 그 숫자는 다음 달에 바뀝니다. 은행이 매달 새로 공시하기 때문입니다. 숫자를 외워도 창구에서는 쓸 데가 없습니다.
바뀌지 않는 것은 구조입니다. 신용대출이 몇 가지로 갈리는지, 금리가 무엇으로 이뤄지는지, 한도를 무엇이 정하는지는 공시에 적혀 있고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 그래서 이 글에는 지금 몇 퍼센트인지를 적지 않습니다. 적는 순간 낡기 때문입니다.
흔한 오해를 먼저 짚습니다. 인터넷은행은 제2금융권이 아닙니다.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의 은행별 비교공시 명단에는 케이뱅크·카카오뱅크·토스뱅크가 다른 은행들과 같은 칸에 들어 있고, 연체이자율 공시에도 나란히 적혀 있습니다. 그 명단은 18곳이고 저축은행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 결론 먼저 — 공시는 신용대출을 둘로 나눈다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의 가계대출금리 비교공시는 공시 대상 대출을 여섯 종류로 나눕니다. 그중 담보 없는 쪽이 둘입니다.
| 공시 구분 | 공시에 적힌 정의 |
|---|---|
| 일반신용대출 | 담보 없이 취급된 가계신용대출 |
| 신용한도대출(마이너스대출) | 한도 안에서 수시 인출·상환이 되는 대출 |
공시 문면을 그대로 옮기면 이렇습니다.
| 구분 | 원문 |
|---|---|
| 일반신용대출 | 신용한도대출과 집단대출은 제외한다 |
| 신용한도대출 | 만기까지 일정금액 한도 내에서 수시로 인출 |
🔴 둘은 같은 상품의 다른 이름이 아니라, 공시에서 아예 다른 종류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평균 금리도 따로 집계됩니다. 구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비상금대출'이나 '직장인대출' 같은 이름은 공시 구분이 아니라 상품명입니다. 공시가 가르는 칸은 위 둘뿐입니다.
🔍 금리는 무엇으로 이뤄지나
공시는 산식을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대출금리 = 기준금리 + 가산금리 − 가감조정금리
소비자포털은 2019년 7월 이후 가산금리 중 가감조정금리를 따로 떼어 공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시 화면에서 세 칸이 각각 보입니다.
| 칸 | 공시에 적힌 뜻 |
|---|---|
| 기준금리 | 대출금리 산정의 기준이 되는 금리 |
| 가산금리 | 산정을 위해 기준금리에 더하는 금리 |
| 가감조정금리 | 본점·영업점장 전결 조정 금리 등 |
가산금리가 한 덩어리가 아니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공시는 안에 들어가는 것을 네 가지로 적습니다.
| 들어가는 것 | 공시에 적힌 뜻 |
|---|---|
| 업무원가 | 은행 인건비·전산처리비용 등 |
| 법적비용 | 보증기관 출연료와 교육세 등 각종 세금 |
| 위험프리미엄 | 신용점수·담보종류에 따른 예상 손실비용 |
| 기대이익률 | 은행이 기대이익 확보를 위해 설정한 수익률 |
📉 그래서 사람마다 다르다
같은 은행에서 같은 날 빌려도 금리가 갈리는 자리는 위험프리미엄입니다. 공시 정의가 "고객의 신용점수, 담보종류 등에 따른 평균 예상 손실비용 등"입니다. 점수가 낮으면 예상 손실이 크게 잡히고, 그만큼 금리가 올라갑니다.
공시에는 가산금리가 움직이는 이유도 적혀 있습니다 — "신용점수별 예상 손실률 변화, 은행의 업무원가, 자금조달금리 등락 등에 따라 변동 가능"입니다. 🔴 내 점수가 그대로여도 금리는 움직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가감조정금리는 성격이 다릅니다. 공시 정의가 "은행 본점이나 영업점장 전결 조정 금리 등"입니다. 규칙으로 정해진 값이 아니라 은행이 깎아 주는 자리입니다. 받은 뒤에 금리를 낮춰 달라고 요구하는 권리는 금리인하요구권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 공시 금리를 내 금리로 착각하면 안 된다
공시에는 신용점수 구간별 평균 금리가 은행마다 나옵니다. 그 표를 보고 "내 점수면 몇 퍼센트"라고 읽기 쉽지만, 공시가 직접 단서를 달아 두었습니다.
🔴 원문입니다 — "공시자료는 비교공시를 위하여 신용평가회사(CB사)의 개인신용점수를 기준으로 평균 금리를 공시하고 있으므로 고객이 실제 대출시 적용되는 은행별 자체신용점수와는 다르며".
즉 공시 표의 점수는 KCB·NICE 같은 평가사 점수이고, 은행이 심사에 쓰는 점수는 은행이 따로 돌리는 점수입니다. KCB도 공시에 같은 말을 적었습니다 — 금융회사는 자기 신용평점시스템(CSS)을 쓰고 "KCB 개인신용평점은 참고지표 중 하나로 활용됩니다".
표를 읽을 때 알아 두면 좋은 것이 둘 더 있습니다.
| 항목 | 공시 내용 |
|---|---|
| 점수 구간 | 1000점부터 50점 단위, 9개 구간 |
| 신규취급액 기준 | 직전 1개월 신규 취급분의 평균 |
| 잔액 기준 | 직전월 말 보유 잔액의 평균 |
| 서민금융 제외 평균 | 중금리·서민정책금융을 뺀 평균 |
공시는 "공시금리와 실제 대출 취급 시점에 적용될 대출금리간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이라고도 적었습니다. 두 평가사 점수가 서로 다른 이유는 NICE와 KCB 점수가 다른 이유에 있습니다.
🏦 은행끼리 비교하는 법 — 공시를 여는 순서
은행 이름으로 하나씩 검색하면 끝이 안 납니다. 같은 자료가 한 화면에 모여 있습니다. 두 곳이고 쓰임이 갈립니다.
①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 — 업권을 넘어 한 화면에서
| 단계 | 고르는 것 |
|---|---|
| 1 | 대출 > 개인신용대출 |
| 2 | 금융권역 — 은행 / 비은행 |
| 3 | 대출종류 — 일반신용대출 / 마이너스한도대출 |
| 4 | 가입방법 — 영업점·인터넷·스마트폰 등 6갈래 |
결과는 hwp·xls·pdf·doc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공시의 은행권역에는 개인신용대출 상품 34개가 올라와 있었습니다.
②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 금리를 구성 요소까지 쪼개서
| 단계 | 고르는 것 |
|---|---|
| 1 | 금리/수수료 > 대출금리비교 > 가계대출금리 |
| 2 | 은행별 비교공시(2022년 8월 부터) |
| 3 | 공시기준 — 신규취급액 기준 / 잔액기준 |
| 4 | 대출종류 — 위 여섯 중 하나 |
| 5 | 상세구분 — 대출금리 상세보기 |
🔴 5단계에서 상세보기를 골라야 기준금리·가산금리·가감조정금리가 갈려 나옵니다. 그냥 두면 합계만 보입니다.
🔴 그리고 숫자가 바뀌는 날이 미리 공고돼 있습니다. 2026년은 1월 27일 · 2월 27일 · 3월 27일 · 4월 28일 · 5월 29일 · 6월 26일 · 7월 28일 · 8월 26일 · 9월 30일 · 10월 29일 · 11월 25일 · 12월 29일 15시입니다. 공시는 "한국은행의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통계공표일정 등을 감안"한 일정이라고 적었습니다. 그 전날 본 숫자와 당일 15시 이후 숫자는 다른 달 자료입니다.
📉 '-' 는 빈칸이 아니라 정보다
공시는 "조건에 해당하는 대출 취급액이 없을 경우 금리가 '-'으로 표시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그 '-' 가 그 은행이 그 점수대에 안 내줬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은행별 평균금리를 나란히 놓고 순위를 매기면 틀립니다. 평균은 채워진 구간만의 평균이고, 은행마다 채워진 구간 수가 다릅니다. 두 구간만 채워진 상품의 평균과 여덟 구간이 다 채워진 상품의 평균은 모집단이 다른 숫자입니다.
🔴 비교할 때는 평균금리 칸보다 내 점수 구간의 칸이 채워져 있는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한 가지 더. 공시에서 점수가 낮은 구간의 금리가 높은 구간보다 낮게 나오는 역전도 보입니다. 취급 건수가 적은 구간은 몇 건이 평균을 끌고 갑니다. 역전이 보이는 칸은 그 은행이 그 구간을 거의 취급하지 않았다는 신호로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 어느 평가사 점수인지도 은행마다 다릅니다. 금융감독원 공시에는 CB 회사명 칸이 있습니다. 2026년 9월 공시의 은행권역에서는 대부분이 KCB였고 제주은행과 중소기업은행은 NICE였습니다. 즉 공시 표의 "800점"은 은행마다 다른 평가사의 800점일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우체국예금은 이 비교공시에 없습니다. 은행연합회 가계대출금리 비교공시의 은행 명단(19곳)에도,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의 은행 권역에도 우체국은 나오지 않습니다. 우체국 상품을 은행 공시로 비교하려 하면 찾지 못합니다.
🧾 금리 밖에서 은행마다 다른 것
금리만 보면 놓치는 칸이 둘 있습니다. 둘 다 은행연합회 공시에서 값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출 관련 제증명서 발급수수료 — 부채증명서·은행거래조회서 같은 서류를 뗄 때 내는 돈입니다.
| 은행 묶음 | 일반증명서 |
|---|---|
| 전통 은행 대부분 | 건당 2,000~3,000원 |
| IBK기업은행 | 0원 |
| 전북은행 | 3,000원(비대면 발급 시 면제) |
| 케이뱅크·카카오뱅크·토스뱅크 | 무료 |
🔴 은행조회서는 금액이 훨씬 큽니다 — 같은 공시에서 2만 원부터 5만 원까지 벌어집니다. 대출을 받고 갈아타는 과정에서 서류를 여러 번 떼면 이 칸이 실제로 돈이 됩니다.
가계 한도대출에는 한도미사용수수료가 없습니다. 공시 문면입니다 — 기업 한도대출에는 그 수수료가 있지만 "가계대출의 경우에는 일반신용대출금리에 가산금리를 적용하는 등의 방식을 적용하고 있어 해당 수수료가 없으며"입니다. 🔴 공짜가 아니라 비용을 받는 자리가 금리로 옮겨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이 글 위쪽에서 가산금리 구성을 네 가지(업무원가·법적비용·위험프리미엄·기대이익률)로 적었는데, 그것은 비교공시 화면의 용어설명 기준입니다. 🔴 같은 포털의 대출금리에 대한 이해 코너는 모범규준 기준으로 여덟 가지를 적습니다.
| 항목 | 공시에 적힌 뜻 |
|---|---|
| 리스크프리미엄 | 자금조달금리와 대출 기준금리 간 차이 등 |
| 유동성프리미엄 | 자금재조달 불확실성에 따른 관리비용 등 |
| 신용프리미엄 | 신용등급·담보 종류에 따른 예상 손실비용 |
| 자본비용 | 예상치 못한 손실 대비 필요자본의 기회비용 |
| 업무원가 | 대출취급에 따른 인건비·전산처리비용 등 |
| 법적비용 | 보증기관 출연금·교육세 등 의무 비용 |
| 기대이익률 | 은행이 기대이익 확보를 위해 설정한 수익률 |
| 가감조정 전결금리 | 부수거래 감면금리, 본부·영업점장 전결 등 |
🔴 두 목록이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묶는 단위가 다릅니다. 같은 코너는 대출 기준금리도 세 가지로 적었습니다 — COFIX · CD 금리 · 금융채 금리이고, "은행은 공표되는 금리를 대출 기준금리로 사용"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은행끼리 비교할 때 약정서의 기준금리가 무엇인지 보면 금리가 어떻게 움직일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은행 세 곳을 같은 공시로 비교한 결과는 인터넷은행 3사 신용대출 비교에, 저축은행 쪽 공시 읽는 법은 저축은행 신용대출 금리 비교하는 법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 한도는 무엇이 정하나
금리와 한도는 다른 경로로 정해집니다. 금리는 위험프리미엄 쪽이고, 한도는 1년에 갚는 돈이 정합니다.
| 무엇이 정하나 | 어디서 다루나 |
|---|---|
| 연간 원리금 상환액 ÷ 연소득 | DSR이 대출 한도를 정하는 방식 |
| 소득을 무엇으로 증빙하나 | 소득금액증명 vs 원천징수영수증 |
| 은행 자체 심사 | 공개되지 않음 |
🔴 한 가지는 알아 둘 만합니다. 한도 계산에 금리를 실제보다 올려 잡는 스트레스 금리라는 장치가 있는데, 신용대출에서는 신용대출 전체 잔액이 1억 원을 넘는 사람에게만 적용됩니다. 같은 포털의 스트레스금리 공시 문장이고, 우리 글 DSR이 대출 한도를 정하는 방식에 공시 문면을 그대로 옮겨 두었습니다.
🔴 그리고 어느 대출이 DSR 계산에 들어가고 무엇이 빠지는지의 목록은 감독규정에 있는데, 그 원문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떠도는 목록을 그대로 옮기지 않았습니다.
🧮 기간이 총 이자를 바꾼다
숫자를 적지 않겠다고 했지만, 기간이 총 이자를 어떻게 바꾸는지는 금리를 가정해 두면 보여 드릴 수 있습니다. 아래는 1,000만 원을 원리금균등분할로 갚을 때이고, 🔴 금리는 설명을 위해 가정한 값입니다. 실제 금리가 아닙니다.
연 6%로 가정했을 때
| 기간 | 매달 | 총 이자 | 갚는 총액 |
|---|---|---|---|
| 1년(12개월) | 860,664원 | 327,972원 | 10,327,972원 |
| 3년(36개월) | 304,219원 | 951,897원 | 10,951,897원 |
| 5년(60개월) | 193,328원 | 1,599,681원 | 11,599,681원 |
연 12%로 가정했을 때
| 기간 | 매달 | 총 이자 | 갚는 총액 |
|---|---|---|---|
| 1년(12개월) | 888,488원 | 661,855원 | 10,661,855원 |
| 3년(36개월) | 332,143원 | 1,957,152원 | 11,957,152원 |
| 5년(60개월) | 222,444원 | 3,346,669원 | 13,346,669원 |
두 표에서 읽을 것은 방향입니다. 기간을 늘리면 매달 내는 돈은 줄고 총 이자는 늘어납니다. 금리가 두 배가 되면 총 이자는 두 배보다 더 늘어납니다. 계산 방법 자체는 대출 이자 계산하는 법에, 상환 방식의 차이는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에 있습니다.
🔴 위 표는 마이너스통장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한도대출은 원금을 나눠 갚는 약정이 아니라 쓴 금액과 쓴 날수로 이자가 붙습니다. 그쪽 계산은 1금융권 마이너스통장 개설 조건 비교에서 봅니다.
📝 서류와 절차
신용대출은 담보 서류가 없으니 챙길 것이 본인 확인과 소득 증빙 둘로 모입니다. 어느 서류를 어디서 떼는지는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 필요한 것 | 어디서 보나 |
|---|---|
| 서류 발급처 한눈에 | 대출 서류 떼는 곳 한눈에 |
| 소득 서류 두 종류의 차이 | 소득금액증명 vs 원천징수영수증 |
| 회사 서류 없이 증빙 | 재직증명서 없이 소득 증빙하는 법 |
| 어느 순서로 움직이나 | 대출 받는 순서 |
| 얼마나 걸리나 | 대출 심사 기간 보통 얼마나 |
| 받고 나서 취소 | 대출 철회권 |
여러 곳을 비교해 보는 것은 평가사 점수에 영향이 없습니다. 2011년 10월부터 조회 기록을 평가에 쓰지 않습니다 — 근거 문장은 대출 조회하면 신용점수 떨어지나에 세 기관 공시로 모아 두었습니다.
🔍 놓치기 쉬운 것
- 공시 금리는 CB사 점수 기준입니다. 은행은 자체 점수로 심사합니다
- 연체이자율은 공시 기준으로 전 은행이 대출금리 + 3%입니다. 상한은 은행마다 11~15% 범위로 적혀 있습니다
- 중도상환수수료는 잔여일수에 비례해 줄어듭니다 — 중도상환 수수료 계산하는 법
- 고정금리는 공시 정의로 만기까지 같은 금리이고, 변동금리는 3·6·12개월 등 주기마다 바뀝니다
- 금리를 깎아 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권리가 법에 있습니다 — 금리인하요구권
- KCB 공시는 어느 업권에서 얼마의 금리로 빌렸는지가 평가에 들어간다고 적었습니다 — 저축은행 대출이 1금융권과 다른 점
- 한도가 필요해서 여러 곳에 벌려 두면 KCB 공시 기준으로 부정적으로 반영될 수 있습니다
- 이 글은 2026-10-03 에 확인한 공시 기준입니다. 금리 수준은 매달 바뀝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인터넷은행은 제2금융권인가요?
- 아닙니다. 은행연합회 비교공시 명단에 다른 은행들과 같은 칸으로 들어 있고, 연체이자율 공시에도 함께 적혀 있습니다. 그 명단에 저축은행은 없습니다.
- 마이너스통장과 신용대출은 같은 건가요?
- 공시에서 아예 다른 종류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평균 금리도 따로 집계됩니다. 구조 차이는 1금융권 마이너스통장 개설 조건 비교에 있습니다.
- 제 점수면 몇 퍼센트에 받을 수 있나요?
- 판정하지 않습니다. 공시 표의 점수는 평가사 점수이고 은행은 자체 점수로 심사한다고 공시에 적혀 있습니다.
- 금리는 왜 사람마다 다른가요?
- 가산금리 안의 위험프리미엄이 "신용점수, 담보종류 등에 따른 평균 예상 손실비용"으로 정의되어 있습니다. 점수가 낮으면 그 값이 커집니다.
- 한도는 점수로 정해지나요?
- 한도 계산에 직접 들어가는 것은 연간 원리금 상환액과 연소득입니다. 자세히는 DSR이 대출 한도를 정하는 방식을 보세요.
- 여러 은행을 조회하면 점수가 깎이나요?
- 평가사 공시 기준으로 조회는 평가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근거는 대출 조회하면 신용점수 떨어지나에 있습니다.
- 어느 은행이 가장 유리한가요?
- 이 글은 어느 곳이 유리한지 판정하지 않습니다. 금리와 조건이 매달 바뀌기 때문에 비교는 공시 화면에서 직접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 소득 증빙이 어렵습니다
- 소득 종류별로 길이 다릅니다. 프리랜서 대출과 재직증명서 없이 소득 증빙하는 법을 보세요.
🚫 조건이 안 맞을 때
🧷 정리
| 항목 | 내용 |
|---|---|
| 공시 구분 | 일반신용대출 · 신용한도대출(마이너스대출) |
| 금리 산식 | 기준금리 + 가산금리 − 가감조정금리 |
| 가산금리 구성 | 업무원가·법적비용·위험프리미엄·기대이익률 |
| 사람마다 다른 자리 | 위험프리미엄 |
| 은행이 깎아 주는 자리 | 가감조정금리(본점·영업점장 전결) |
| 공시 점수 | CB사 점수. 은행 자체 점수와 다름 |
| 공시 구간 | 1000점부터 50점 단위 9개 |
| 한도 | 연간 원리금 상환액 ÷ 연소득 |
| 스트레스 금리 | 신용대출 잔액 1억 원 초과자만 |
| 연체이자율 | 대출금리 + 3%(상한은 은행별) |
| 비교공시 명단 | 은행 18곳. 저축은행은 없음 |
| 지금 몇 퍼센트인가 | 적지 않음. 매달 바뀜 |
확인 근거 —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가계대출금리 비교공시(portal.kfb.or.kr, 공시 대상 6종류와 일반신용대출·신용한도대출의 정의, 대출금리 = 기준금리 + 가산금리 − 가감조정금리, 가산금리 4요소와 가감조정금리의 정의, 가산금리 변동 사유, 신용점수 공시구간 1000점부터 50점 단위 9개, CB사 점수 기준이라는 단서, 신규취급액·잔액 기준의 정의, 서민금융 제외 평균금리, 2019.7월 가감조정금리 분리 공시), 같은 포털 맞춤상품검색(상품 갈래와 고정·변동금리 정의, 상환방식 3종 정의, 은행 18곳 명단), 같은 포털 연체이자율 공시(연체이자율 = 대출금리 + 연체가산이자율, 전 은행 +3%와 은행별 상한, 인터넷은행 3사 포함), KCB 개인신용평가체계 공시(allcredit.co.kr, 금융회사 CSS와 참고지표 문장, 업권·상품속성·금리수준에 따른 리스크 차등, 여러 금융회사 보유의 부정 반영, 저금리 통합 권고). 2026-10-03 에 직접 확인했습니다.
🔴 확인하지 못한 것 — DSR 산정에 들어가는 대출과 빠지는 대출의 목록, DSR 규제 비율은 감독규정 원문을 확인하지 못해 적지 않았습니다. 은행별 금리 수준은 매달 바뀌므로 이 글에 적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공시를 정리한 정보 글입니다. 특정 금융회사를 권하지 않고, 어느 상품이 유리한지도 판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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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 신용대출 한도는 어떻게 정해지나 | 소득과 한도가 연결되는 방식 |
| 1금융권 마이너스통장 개설 조건 비교 | 한도대출의 구조와 수수료 |
| DSR이 대출 한도를 정하는 방식 | 한도를 깎는 계산 |
|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고르는 기준 | 금리 종류가 바꾸는 것 |
| 금리인하요구권 | 받은 뒤 금리를 낮추는 길 |
| 저신용자 | 점수가 낮을 때의 선택지 |
| 저축은행 대출이 1금융권과 다른 점 | 업권이 평가에 들어가는 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