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받기 전에 알아야 할 것 — 신용점수·서류·금리
금융회사가 보는 것은 신용점수·소득 증빙·갚을 능력 세 덩어리입니다. 점수는 평가사가 둘이고 숫자가 다르며, 조회만으로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세 기관 공시로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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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19편
금융회사가 보는 것은 신용점수·소득 증빙·갚을 능력 세 덩어리입니다. 점수는 평가사가 둘이고 숫자가 다르며, 조회만으로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세 기관 공시로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더 읽기금융감독원 안내 기준으로 연 3회 무료입니다. 어디서 보는지, 왜 두 곳을 다 봐야 하는지, 조회가 점수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근거까지 공시 문장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더 읽기두 평가사가 공시로 공개한 평가 항목과 비중, 그리고 아예 반영되지 않는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몇 점이 오른다는 약속은 근거를 확인할 수 없어 적지 않았습니다.
더 읽기조회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금융감독원·KCB·NICE 세 곳이 각자 공시에 그렇게 적어 두었고, 2011년 10월에 바뀐 것입니다. 다만 실제로 빌리면 반영됩니다 — 그 구분을 공시 문장으로 갈라 정리했습니다.
더 읽기한 숫자가 아닙니다. KCB는 700점 이하, NICE는 749점 이하이고 매년 바뀝니다. 두 회사 공시 기준점수와 실제 인원 분포를 함께 놓고, 왜 고정값이 될 수 없는지 정리했습니다.
더 읽기같은 사람에게 두 회사가 다른 점수를 줍니다. 평가 항목의 비중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두 공시의 비중표를 나란히 놓고, 어느 쪽에서 무엇이 더 크게 반영되는지 정리했습니다.
더 읽기하루는 아닙니다. 두 평가사 공시 모두 5영업일 이상 10만 원 이상부터 평가에 쓴다고 적었고, KCB에는 한 번뿐인 소액 연체를 아예 쓰지 않는 예외까지 있습니다. 금액·일수·보존 기간을 공시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더 읽기이름이 비슷하지만 발급하는 곳이 다릅니다. 소득금액증명은 국세청, 원천징수영수증은 회사입니다. 무엇이 적히고 언제 받을 수 있는지를 국세청 안내 기준으로 갈랐습니다.
더 읽기회사 서류를 받기 어려울 때 공적 기관이 내는 대체 서류가 있습니다. 어느 기관이 무엇을 발급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단, 금융회사가 어느 서류를 인정하는지는 공개 기준이 없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더 읽기금리 비교부터 시작하면 순서가 거꾸로입니다. 조회가 점수에 반영되지 않는다는 공시를 근거로, 비교를 먼저 하고 계약을 뒤로 미루는 순서를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더 읽기공시된 표준 심사 기간은 찾지 못했습니다. 대신 규정과 공시에 날짜가 못 박힌 기한은 따로 있습니다 — 철회권 14일, 금리인하요구 심사 결과 통지 기한이 그것입니다.
더 읽기금융감독원 안내 기준으로 계약 후 14일 안에 위약금 없이 되돌릴 수 있고, 대출 기록도 삭제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상환해야 하는 비용과 횟수 제한까지 정리했습니다.
더 읽기금리가 같아도 총 이자가 달라집니다. 3,000만 원 연 5% 5년으로 두 방식을 끝까지 계산해 금액으로 비교했습니다. 유리한 쪽이 하나로 정해지지 않는 이유까지.
더 읽기연 금리만 보면 내가 낼 돈이 안 보입니다. 한 달 이자, 하루 이자, 총 이자를 각각 계산하는 식과 금액 예시를 직접 계산해 정리했습니다. 금리 1%p가 금액으로 얼마인지까지.
더 읽기둘 중 하나가 늘 유리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고정이냐 변동이냐가 한도 계산까지 바꿉니다 — 은행연합회 스트레스 금리 공시 기준으로 적용 차이를 숫자로 정리했습니다.
더 읽기은행연합회가 공시한 계산식이 있습니다 — 중도상환금액 × 수수료율 × 잔여일수 ÷ 대출기간. 이 식에 넣어 시점별 금액을 직접 계산했습니다. 만기가 가까우면 왜 급격히 줄어드는지까지.
더 읽기소득이 같아도 한도가 다른 이유는 이미 갚고 있는 돈 때문입니다. 여기에 스트레스 금리가 붙는데, 은행연합회는 그것이 실제 부담 금리가 아니라고 못 박아 두었습니다. 2026년 공시값으로 정리했습니다.
더 읽기「은행법」 제30조의2에 근거가 있는 권리입니다. 신청 요건과 제외되는 대출, 그리고 은행연합회가 직접 밝힌 '수용률만 보면 안 되는 이유'까지 공시 문장으로 정리했습니다.
더 읽기헛걸음의 원인은 발급 기관을 잘못 아는 것입니다. 소득금액증명은 국세청, 원천징수영수증은 회사, 자격득실확인서는 건강보험공단입니다. 기관별로 갈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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