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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상식

DSR이 대출 한도를 정하는 방식

소득이 같아도 한도가 다른 이유는 이미 갚고 있는 돈 때문입니다. 여기에 스트레스 금리가 붙는데, 은행연합회는 그것이 실제 부담 금리가 아니라고 못 박아 두었습니다. 2026년 공시값으로 정리했습니다.

소득은 같은데 친구는 한도가 더 많이 나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유를 몰라 답답하셨나요.

점수도 비슷하고 소득도 비슷한데 한도가 다릅니다. 그러면 "점수가 문제인가" 싶어 점수를 올리려 하는데, 사실 한도를 깎은 것은 점수가 아닐 수 있습니다.

한도는 이미 갚고 있는 돈을 함께 보고 계산됩니다. 1년에 갚는 원금과 이자를 더해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이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입니다. 🔴 어떤 대출이 이 계산에 들어가고 무엇이 빠지는지의 목록은 감독규정에 적혀 있는데, 그 원문은 1차 출처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무엇이 들어간다"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 여기에 하나가 더 붙어 있습니다. 스트레스 금리입니다. 한도를 계산할 때 금리를 실제보다 올려 잡는 장치입니다. 은행연합회 공시의 기간별 표를 보면 2024년 2월 26일 적용분부터 기록이 시작됩니다.

흔한 오해를 먼저 짚습니다. "스트레스 금리 때문에 내 이자가 올라간다"는 말은 틀렸습니다. 은행연합회 공시는 이렇게 적었습니다 — "스트레스 금리는 DSR 한도 산출 시에만 적용되며, 실제 고객의 금리 부담이 증가하는 것은 아닙니다."

📌 결론 먼저

항목내용
DSR이 보는 것1년에 갚는 원금 + 이자 전부
나누는 값연소득
무엇이 들어가나감독규정 목록.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추가 장치스트레스 금리
스트레스 금리 성격한도 계산용. 실제 이자 아님
신용대출 적용 기준전체 잔액 1억 원 초과자만
규제 비율(%)확인하지 못했습니다(아래 설명)

🔴 마지막 줄을 솔직히 적습니다. 은행과 제2금융권의 DSR 규제 비율이 몇 %인지는 은행업감독규정 등 감독규정에 적혀 있는데, 그 원문을 1차 출처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가 우리 쪽 접속을 받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는 비율 숫자를 적지 않습니다. 떠도는 숫자를 베껴 적는 것보다 비워 두는 쪽이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 계산의 모양

DSR은 비율입니다. 모양은 이렇습니다.

DSR = 1년에 갚는 원리금 합계 ÷ 연소득 — 금융감독원이 공개한 DTI 설명과 견주면 모양이 이렇게 나옵니다.

금융감독원이 공개한 DTI 설명과 비교하면 차이가 보입니다. 금융감독원은 DTI를 "해당 주택담보대출 연간 원리금 상환액 + 기타부채의 연간 이자 상환액"을 연소득으로 나눈 값으로 설명합니다. 기타 부채는 이자만 넣는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지표기타 부채를 어떻게 보나
DTI이자만
DSR원금 + 이자

🔴 그래서 DSR이 훨씬 빡빡합니다. 신용대출의 원금 상환액까지 다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마이너스통장이나 카드 할부가 있으면 그만큼 새 대출의 여유가 줄어듭니다.

여기서 실용적인 결론이 나옵니다. 새 대출 한도를 늘리고 싶으면 점수를 올리는 것보다 기존 대출을 줄이는 쪽이 계산에 직접 들어갑니다. 다만 KCB 공시는 대출 계좌 해지 이력도 해지 후 5년 활용한다고 적었으니, 평가와 한도는 따로 움직입니다.

📉 스트레스 금리가 하는 일

스트레스 금리는 한도 계산에서만 금리를 올려 잡습니다. 금리가 높게 잡히면 연간 이자가 커지고, 그러면 같은 소득으로 빌릴 수 있는 금액이 줄어듭니다.

은행연합회가 매년 두 번(6월·12월) 고시합니다. 2026년 6월 30일 공시값은 이렇습니다.

구분2026년 7월 1일 ~ 12월 31일
기본1.50%
수도권·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3.0%
지방 주택담보대출0.75%

산출 근거도 공시에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항목값
A — 과거 5년 최고 금리5.64%('22.12월)
B — 현재 금리4.46%('26.5월)
A − B1.18%
하한 적용 결과1.50%

쓰는 금리는 한국은행이 발표한 '예금은행 가계대출 신규취급 가중평균금리'입니다. 하한 1.5%와 상한 3.0%를 둔 이유도 공시에 적혀 있습니다 — "금리상승기(하락기)의 과소추정(과다추정) 경향을 보완하기 위해"입니다. 수도권·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은 하한이 3.0%이고 상한이 없습니다.

🔴 이 숫자는 반년마다 바뀝니다. 공시의 추이를 보면 2024년 2월 26일부터는 0.38%, 2024년 9월 1일부터는 0.75%였습니다. 작년 숫자를 그대로 쓰면 틀립니다.

💰 신용대출에는 1억 원 기준선이 있습니다

이 대목이 거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공시 문장을 그대로 옮깁니다.

"신용대출의 경우, 신용대출 전체 잔액(기존대출+신규 신청대출)이 1억원을 초과하는 금융소비자에 대해서만 스트레스 금리를 적용"

🔴 즉 신용대출 합계가 1억 원 이하라면 스트레스 금리가 아예 끼어들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신용대출 신청자에게는 이 장치가 작동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1억 원을 넘는 경우에도 조건별로 갈립니다.

신용대출 조건적용되는 스트레스 금리
만기 5년 이상 + 고정금리미적용
만기 3년 이상 5년 미만 + 고정금리0.90%
그 외1.50%

고정금리이고 만기가 길면 줄거나 사라집니다. 금리 종류 선택이 한도에 영향을 주는 이유입니다. 자세한 비교는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고르는 기준에 있습니다.

📆 주택담보대출은 유형이 결정합니다

주택담보대출 쪽은 적용 폭이 훨씬 큽니다. 공시 내용입니다.

유형적용
순수고정형미적용
변동형(변동주기 5년 미만)100% 적용
혼합형·주기형고정 기간 비중만큼 완화

순수고정형의 기준은 고정금리 기간 또는 금리변동주기가 만기의 70% 이상인 경우로 공시 각주에 적혀 있습니다.

혼합형·주기형의 2026년 7월 1일 이후 적용값입니다(30년 만기 기준).

고정 기간수도권·규제지역비수도권
5년 이상 ~ 9년 미만2.40%0.45%
9년 이상 ~ 15년 미만1.80%0.30%
15년 이상 ~ 21년 미만1.20%0.15%
21년 이상미적용미적용

🔴 수도권에서 변동형이면 3.0%가 그대로, 고정 21년 이상이면 0입니다. 같은 소득과 같은 집인데 상품 유형만으로 한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공시는 비수도권(규제지역 외)에 2단계 비율을 2026년 12월 31일까지 적용한다는 단서도 달아 두었습니다.

⚠️ 주의할 것

  • 스트레스 금리는 한도 계산용입니다. 내가 내는 이자가 오르는 것이 아닙니다
  • 신용대출 합계가 1억 원 이하면 스트레스 금리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 DSR 산정 대상 목록은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단정한 설명을 그대로 믿지 마세요
  • 스트레스 금리는 반년마다 바뀝니다. 작년 숫자는 틀립니다
  • 한도는 점수가 아니라 이미 갚고 있는 돈에 더 직접 걸려 있습니다
  • 규제 비율(%)은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해 적지 않았습니다. 떠도는 숫자를 그대로 믿지 마세요
  • 이 글은 2026-10-03 에 확인한 공시 기준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DSR 한도가 몇 %인가요?
감독규정 원문을 1차 출처로 확인하지 못해 적지 않았습니다.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가 우리 쪽 접속을 받지 않았습니다.
스트레스 금리가 붙으면 이자를 더 내나요?
아닙니다. 은행연합회 공시는 "차주가 실제로 부담하는 금리가 아닙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제 신용대출은 5천만 원인데 스트레스 금리가 붙나요?
공시 기준으로 신용대출 전체 잔액이 1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만 적용됩니다.
마이너스통장도 DSR에 들어가나요?
산정 대상 목록은 감독규정에 있고 그 원문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많지만 이 글에서는 1차 출처로 확인하지 못해 단정하지 않습니다.
한도를 늘리려면 점수를 올리면 되나요?
한도 계산에 직접 들어가는 것은 연간 원리금 상환액과 연소득입니다. 점수는 승인·금리에 쓰이는 참고지표입니다. 둘은 다른 경로입니다.
기존 대출을 갚으면 한도가 늘어나나요?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줄어드니 계산상으로는 여유가 생깁니다. 다만 최종 한도는 금융회사가 정합니다.
고정금리로 바꾸면 한도가 늘어나나요?
공시 기준으로 고정금리이고 만기가 길면 스트레스 금리가 줄거나 미적용입니다.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고르는 기준을 보세요.
DSR과 DTI는 뭐가 다른가요?
금융감독원 설명 기준으로 DTI는 기타 부채의 이자만 보고, DSR은 원금까지 봅니다.

🚫 다음에 볼 글

🧷 정리

항목내용
DSR연간 원리금 상환액 ÷ 연소득
DTI와 차이DTI는 기타 부채의 이자만
무엇이 들어가나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스트레스 금리한도 계산용. 실제 이자 아님
2026년 7~12월 기본1.50%
수도권 주담대3.0% / 지방 주담대 0.75%
산출A 5.64% − B 4.46% = 1.18% → 하한 1.5%
신용대출 적용전체 잔액 1억 원 초과자만
고정·장기 신용대출미적용 또는 0.90%
규제 비율(%)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확인 근거 —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스트레스금리 공시와 개요(portal.kfb.or.kr, 2026-06-30 공시, 적용 기간과 기본 1.50%·수도권 3.0%·지방 0.75%, A와 B의 정의와 값, 1.18%에서 하한 적용, 하한·상한 설정 이유, 신용대출 1억 원 초과 기준과 조건별 적용률, 주택담보대출 유형별 적용과 구간별 수치, 순수고정형 70% 기준, 2단계 비율의 2026-12-31 단서, "DSR 한도 산출 시에만 적용"과 "차주가 실제로 부담하는 금리가 아닙니다", 기간별 추이 0.38%·0.75%), 금융감독원 금융 FAQ(fss.or.kr, DTI의 정의와 계산식), KCB 개인신용평가체계 공시(allcredit.co.kr, 대출 계좌 개설·해지 이력을 해지 후 5년 활용). 2026-10-03 에 직접 확인했습니다.

🔴 확인하지 못한 것 — 은행·제2금융권의 DSR 규제 비율(%)과 그 근거 규정 원문, 산정에서 제외되는 대출의 목록, 마이너스통장의 미사용 한도를 어떻게 계산하는지는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가 우리 쪽 접속을 받지 않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추측으로 채우지 않고 비워 두었습니다.

이 글은 공시를 정리한 정보 글입니다. 특정인의 한도를 계산해 주거나 판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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