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노트대출 조건과 서류, 바뀐 것만 정리합니다

담보대출

자동차담보대출 조건·한도

내 차를 담보로 잡는 것과 차를 살 때 받는 할부는 다른 물건입니다. 저당권 설정 비용·등록원부 확인·시세를 보는 두 곳과, 이 자리에 끼어드는 위험을 정리했습니다. 2026-10-05 확인.

차는 이미 있는데 돈이 급해서 "차를 담보로"를 찾아보고 계신가요.

여기는 두 가지가 같은 이름으로 섞여 소개되는 자리입니다. 차를 살 때 받는 할부·자동차대출과 이미 가진 차로 돈을 빌리는 담보대출은 다른 물건입니다. 앞쪽은 차가 아직 없고 판매가가 정해져 있습니다. 뒤쪽은 차가 이미 있고 그 값을 누군가 평가해야 합니다.

🔴 그리고 말씀드려야 할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이 자리에 불법 사금융이 가장 많이 낍니다. "차 가지고만 오면 당일 대출", "신용조회 없이 차량만 보고" 같은 광고가 몰리는 곳입니다. 그래서 이 글은 조건과 한도만 적지 않고 등록대부업체인지 확인하는 방법과 담보가 아니라 매매로 넘어가는 신호를 함께 적습니다.

🔴 가장 중요한 한 줄을 먼저 적습니다. 차를 담보로 잡는 것은 "소유권을 넘기지 않는" 등록입니다. 소유권이전을 요구하면 그것은 담보대출이 아니라 매매입니다. 근거는 정부 민원 안내에 그대로 적혀 있고, 아래에서 문장째로 보여 드립니다.

📌 먼저 가른다 — 담보로 빌리기와 차 사기

단계차를 살 때차로 빌릴 때
차아직 없음이미 있음
값판매가가 있음평가해야 함
돈의 쓰임차 값으로 정해짐정해지지 않음
핵심 서류매매 계약서자동차등록원부
등록 민원이전등록저당권설정등록

🔴 마지막 줄이 이 글의 뼈대입니다. 두 가지는 정부 민원도 다르고 근거 법령도 다릅니다. 내가 하려는 것이 어느 쪽인지 민원 이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차를 사는 쪽의 금융이 공시에서 어떻게 갈리는지는 자동차대출 조건·한도·금리 총정리에 모여 있습니다. 이 글은 이미 가진 차로 빌리는 쪽만 다룹니다. 평가와 등록 절차를 빼고 구조만 보시려면 자동차담보대출에 먼저 적어 둔 글이 있습니다.

🔖 저당권 설정이 무엇인가 — 민원 정의가 답이다

떠도는 설명보다 정부 민원 안내의 정의가 정확합니다. 국토교통부 자동차민원 대국민포털(자동차365)의 저당권설정등록신청 안내는 이 민원을 이렇게 적었습니다.

차량의 채무자 또는 저당권자가 해당 차량에 채무자 또는 제3자가 점유를 이전하지 아니하고 채무의 담보로 제공된 자동차에 대하여 다른 채무자보다 자기채권의 우선변제를 받을 권리를 등록하기 위해 신청하는 민원사무

긴 문장이지만 핵심이 세 토막입니다.

토막뜻
점유를 이전하지 아니하고🔴 차는 내가 그대로 탄다
채무의 담보로 제공된빚을 위한 담보로 걸어 둔다
우선변제를 받을 권리를 등록못 갚으면 먼저 받아 간다

🔴 "점유를 이전하지 아니하고" 가 이 제도의 정의에 박혀 있습니다. 즉 차를 계속 타는 것이 정상입니다. 차를 맡기고 가라는 것은 이 민원의 정의와 어긋납니다.

근거 법령은 「자동차 등 특정동산 저당법」 제5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2조·제10조로 적혀 있습니다. 말소 쪽은 같은 법 제6조·제10조입니다.

🔴 법령 원문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가 우리 쪽 접속을 받지 않고, 국회 법률정보시스템도 조문 화면을 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조문의 내용은 적지 않고, 민원 안내가 근거로 든 조항 번호까지만 적습니다.

신청 절차에서 눈여겨볼 대목이 있습니다.

항목안내에 적힌 내용
신청 방법방문 또는 인터넷
인터넷 신청자🔴 저당권자만 신청 가능
소유자 승인신청 후 7일 이내 승인 필요
처리 기간즉시
공통 서류자동차저당권설정계약서 · 소유자 인감증명서

🔴 인터넷 신청은 저당권자(돈을 빌려주는 쪽)가 하고, 차 주인이 승인해야 완료됩니다. 안내 문면입니다 — "저당권자가 신청 후 자동차 소유자는 신청승인 메뉴에서 (신청이후 7일 이내) 승인하여야만 신청이 완료됩니다." 내가 승인하지 않으면 설정되지 않는다는 뜻이고, 거꾸로 내가 무엇을 승인하는지 알고 눌러야 한다는 뜻입니다.

🔴 그리고 안내는 이렇게도 적어 두었습니다 — 자동차저당권설정계약서는 법적 표준 서식이 없습니다. 계약서 내용이 상대방이 써 온 대로라는 말입니다. 실제 계약서를 스캔해 PDF로 첨부하는 방식입니다. 읽지 않고 서명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 설정 비용은 얼마이고 누가 내나

비용은 민원 안내에 비율로 적혀 있습니다. 문면 그대로입니다 — "증지대 : 채권가액의 1천분의 4 / 등록세 : 채권가액의 1천분의 2" 입니다.

🔴 기준이 "빌린 금액"이 아니라 "채권가액"입니다. 채권가액은 계약서에 적는 담보 금액이고, 실제로 받는 돈보다 크게 적힐 수 있습니다. 그러면 설정 비용도 그만큼 커집니다. 계약서의 채권가액 칸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둘을 더하면 채권가액의 1천분의 6, 즉 0.6% 입니다.

채권가액증지대등록세합계
500만 원20,000원10,000원30,000원
1,000만 원40,000원20,000원60,000원
2,000만 원80,000원40,000원120,000원
3,000만 원120,000원60,000원180,000원

다 갚은 뒤에는 말소등록을 합니다. 말소 쪽 비용은 채권가액과 무관한 정액으로 적혀 있습니다.

항목설정말소
증지대채권가액의 1천분의 41,000원
세금등록세 1천분의 2등록면허세 15,000원
신청 방법방문 · 인터넷🔴 방문만
처리 기간즉시즉시

🔴 말소는 인터넷으로 안 됩니다. 안내에 인터넷 신청은 서비스 예정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다 갚고도 말소를 안 해 두면 원부에 그대로 남습니다. 말소 서류에는 저당권자의 인감증명서가 들어가므로, 상환 뒤에 상대방이 협조해야 합니다.

🔴 누가 비용을 내는지는 안내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민원 수수료라고만 적혀 있고 부담 주체는 민원 안내의 항목이 아닙니다. 계약서에서 정하는 부분이라고 보아야 하고, 그래서 계약서에 비용 부담이 어떻게 적혀 있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 추측으로 "보통 차주가 낸다"는 식의 문장을 이 글에 적지 않았습니다.

🔴 소유권이전을 요구하면 담보가 아니다

자동차365의 이전등록신청 안내는 이전등록이 필요한 사유를 이렇게 나열합니다.

  • 매매 (당사자거래 · 매매업자거래)
  • 증여
  • 상속
  • 공매 및 매각
  • 법원판결 · 경락(경매)
  • 법인합병 · 법인전환

🔴 담보 제공은 이 목록에 없습니다. 이전등록은 소유권이 바뀔 때 하는 민원이고, 저당권설정등록은 점유를 이전하지 아니하고 담보로 걸 때 하는 민원입니다. 근거 법령도 다릅니다.

민원무슨 일이 생기나근거 법령
저당권설정등록소유자 그대로 · 담보 등록자동차 등 특정동산 저당법
이전등록🔴 소유자가 바뀜자동차관리법 · 자동차등록령

🔴 그래서 "차를 담보로 빌려준다"면서 이전등록 서류를 요구하면, 서류상 벌어지는 일은 담보가 아니라 매매입니다. 차가 상대방 것이 됩니다. 돌려받으려면 다시 이전등록을 해야 하고, 그때 또 세금과 비용이 붙습니다. 이전등록에는 취득세가 붙습니다(안내에 "취득세, 지역공채: 차량 및 지방세 조례에 따름"으로 적혀 있습니다).

차량 인도를 요구하는 것도 같은 신호입니다. 정의에 "점유를 이전하지 아니하고" 가 박혀 있는데 차를 가져가겠다고 하면 설명이 서로 어긋납니다. 🔴 차를 두고 가라, 소유권을 넘겨라, 명의만 잠깐 빌려 달라 — 셋 중 하나라도 나오면 멈추셔야 합니다.

이런 요구가 어떤 수법과 묶여 나오는지는 대출 사기 유형과 피하는 법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대출 사기 유형과 피하는 법바로 확인하기

📄 내 차에 무엇이 걸려 있나 — 등록원부

차에 이미 저당권이나 압류가 걸려 있으면 조건이 달라집니다. 그것이 적히는 곳이 자동차등록원부입니다.

자동차365의 자동차 등록원부 등본(초본) 발급·열람신청 안내에서 확인한 것입니다.

항목안내에 적힌 내용
원부 종류갑부 · 을부
인터넷 발급·열람무료
방문 교부1건당 300원
방문 열람1건당 100원
인터넷 이용시간매일 07:00~22:00
월말 이용시간07:00~18:00
처리 기간즉시

🔴 인터넷으로 보면 수수료가 없습니다. 본인인증과 전자서명이 필요합니다. 근거 법령은 자동차관리법 제7조 제4항과 자동차등록규칙 제10조·제12조로 적혀 있습니다.

🔴 갑부와 을부 중 어디에 무엇이 적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안내는 두 종류가 있다는 것까지만 적어 두었고, 우리는 각 원부의 칸 구성을 1차 출처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당권은 을부에 적힌다"는 식의 문장을 쓰지 않았습니다. 발급해 보시면 바로 보입니다.

🔴 떠도는 설명과 내 원부가 다르면 원부와 계약서가 맞습니다. 이 글에서 드릴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안내가 그것입니다 — 계약 전에 내 원부를 직접 뽑아 보시는 것입니다.

💰 한도 — 시세를 보는 두 곳, 둘 다 담보 평가액이 아니다

얼마까지 되는지는 차의 평가액에 걸려 있습니다. 그래서 "내 차 시세"를 찾게 됩니다. 공신력 있는 곳이 두 군데 있는데, 🔴 두 곳 모두 담보 평가에 쓰라고 만든 자료가 아닙니다.

① 국토교통부 자동차365 중고차시세

공적인 참고치입니다. 그런데 그 화면이 스스로 한계를 적어 두었습니다 — "중고차 거래 시 가격으로 인한 소비자피해를 예방하고 투명한 중고차거래를 도모하기 위하여 제공하는 단순 참고용 정보" 이고, "전월 거래시세 기준" 이며 "승용자동차에 한하여" 제공합니다. 조회 입력칸이 구분·제조사·대표차명·모델명·연식뿐이고 🔴 주행거리를 넣는 칸이 없습니다. 2만 km 탄 차와 15만 km 탄 차가 같은 숫자로 나옵니다. (이 내용은 우리가 먼저 발행한 자동차담보대출에 직접 확인해 옮겨 둔 것입니다.)

② 보험개발원 차량기준가액

보험개발원이 분기별로 내놓는 자료입니다. 정의가 분명합니다 — "자동차보험 자기차량손해보험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적정한 보험가액을 정하고 사고 발생시 손해액을 결정하는 기준이 되는 자료" 입니다. 신차는 "옵션가격을 제외한 제조사 판매가(부가세포함)" 이고, 조회할 때 제작사·차종·차명·연식·기준년월을 고릅니다.

🔴 그런데 그 페이지에 이런 문장이 붙어 있습니다.

자동차보험 계약체결 목적 이외의 사용을 엄격히 금합니다.

🔴 담보 한도를 계산하는 데 쓰라고 만든 자료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같은 페이지는 차량기준가액표를 쓰려면 보험개발원의 허락을 받아야 하고, 저작권법 위반 시 민사상 손해배상과 형사 처벌 대상이 된다고도 적었습니다. "보험개발원 시세의 몇 %까지 빌려준다"는 식의 계산을 이 글에 적지 않은 이유입니다.

어디무엇을 위한 자료인가한계
자동차365 중고차시세중고차 거래 참고주행거리 칸 없음
보험개발원 차량기준가액자동차보험 보험가액🔴 보험 목적 외 사용 금지

🔴 그래서 담보 평가액은 결국 돈을 빌려주는 쪽이 매깁니다. 위 두 자료는 그 숫자가 터무니없는지 가늠하는 데만 쓸 수 있습니다. 한도 비율(평가액의 몇 %)은 공시 항목이 아니고, 우리도 확인하지 못해 적지 않았습니다.

내 차의 상태를 함께 확인하고 싶으시면 보험개발원이 운영하는 사고이력 조회 서비스가 있습니다. 🔴 다만 유료이고 한계가 명시돼 있습니다 — 일반 소비자는 연 5건까지 건당 770원, 6회부터 건당 2,200원이고, 안내 문면은 "단순보조정보로써만 사용" 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보험사에 신고되지 않은 사고는 나오지 않고, 정보 전달에 최소 2개월이 걸립니다.

🔴 담보가 있어도 한도는 소득으로도 깎입니다. 연간 갚는 원리금과 연소득으로 계산하는 구조는 DSR이 대출 한도를 정하는 방식에 정리했습니다. 🔴 자동차담보대출이 그 산정 대상에 들어가는지는 감독규정 원문을 확인하지 못해 단정하지 않습니다.

🚨 등록된 곳인지 먼저 확인한다

조건을 비교하기 전에 할 일이 있습니다. 상대가 등록된 금융회사·대부업체인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금융감독원 안내 문면입니다 — 등록대부업체 통합조회는 "금융이용자의 피해방지를 위해 거래 예정 회사가 등록된 대부업체인지" 확인하는 서비스이고, 「대부업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보호에 관한 법률」 에 따라 시·도지사에 등록한 업체의 상호·대표자·사업장소재지·전화번호 등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확인할 것어디서
등록된 대부업체인가금감원 등록대부업체 통합조회
제도권 금융회사인가금감원 제도권 금융회사 조회
전화로 확인1332 (불법사금융은 3번)

주소는 이렇습니다.

서비스주소
등록대부업체 통합조회fines.fss.or.kr
제도권 금융회사 조회fine.fss.or.kr

🔴 상호만 맞는지 보지 마시고 전화번호와 사업장 소재지까지 맞춰 보셔야 합니다. 조회되는 항목에 그 둘이 들어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등록업체의 상호를 비슷하게 쓰거나 등록번호만 붙여 쓰는 경우가 있어서, 내가 연락한 번호가 조회 결과의 번호와 같은지를 확인하는 것이 실질적인 점검입니다.

🔴 전화 한 통이 가장 확실합니다. 금융감독원 1332는 불법사금융 피해 상담과 채무자대리인 신청 접수를 받습니다. 그 밖의 상담 창구도 적어 둡니다.

어디번호
금융감독원 (불법사금융)1332 > 3번
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대출)1397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1600-5500
경찰청112

⚠️ 불법사금융은 네 유형으로 나뉜다

금융감독원은 불법사금융 대응요령을 네 유형으로 나눠 안내합니다.

  • 불법 고금리 수취 — 법정 최고금리를 넘겨 이자를 받는 것
  • 불법채권추심 — 겁주거나 가족·직장에 알리는 방식의 추심
  • 불법대출중개수수료 — 대출을 알아봐 줬다며 돈을 요구하는 것
  • 대출사기 — 대출을 빌미로 돈이나 정보를 받아 가는 것

🔴 세 번째가 차 담보 자리에서 특히 자주 나옵니다. "차량 담보는 심사가 까다로워 중개가 필요하다"며 수수료를 먼저 받는 방식입니다. 대출을 받기 전에 돈을 요구하면 멈추셔야 합니다.

금융감독원 안내에 실린 피해 사례 하나를 옮기면, 인터넷 광고로 대부업자에게 이른바 "50/30거래" 로 돈을 빌린 뒤 연장비용 15만 원을 반복해서 낸 경우입니다. 대응요령으로는 두 가지가 적혀 있습니다 — 등록대부업체인지 확인(1332 문의) 하고, 계약서와 변제 내역을 보관하는 것입니다.

🔴 계약서와 송금 기록을 남기는 것이 나중에 유일한 증거가 됩니다. 현금으로 받고 영수증을 안 주는 쪽, 계약서를 안 주는 쪽, 계좌가 개인 이름인 쪽은 그 증거를 남기지 못하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추심이 시작된 뒤의 대응은 불법 추심에 적어 두었습니다. 이미 고금리로 빌린 돈이 있다면 대부업 대출 갈아타기와 불법사금융 예방대출 조건에 바꿀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 계약 전에 확인할 것

  • 등록대부업체·제도권 금융회사인지 조회했는가
  • 조회 결과의 전화번호가 내가 연락한 번호와 같은가
  • 🔴 소유권이전(이전등록) 서류를 요구하지 않는가
  • 🔴 차량을 맡기고 가라고 하지 않는가
  • 계약서에 적힌 채권가액이 실제 받는 금액과 얼마나 다른가
  • 저당권 설정·말소 비용을 누가 내는지 계약서에 적혀 있는가
  • 다 갚은 뒤 말소에 협조한다는 내용이 들어 있는가
  • 🔴 대출 전에 수수료·보증금·공탁금을 요구하지 않는가
  • 금리가 법정 최고금리 안인지 계산해 보았는가
  • 연체 이자율과 기한이익 상실 조건을 읽었는가
  • 중도에 갚을 때 수수료가 붙는지 적혀 있는가
  • 내 등록원부를 직접 뽑아 지금 상태를 보았는가
  • 계약서 사본을 받았고 송금 기록을 남겼는가
  • 🔴 계약한 지 14일이 안 됐다면 철회할 길이 있는가

마지막 줄은 대출 철회권에 조건이 정리돼 있습니다. 돌이킬 수 있는 기간이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차를 담보로 잡으면 차를 못 타나요?
저당권설정등록의 정의에 "점유를 이전하지 아니하고"가 들어 있습니다. 차를 계속 타는 것이 정상 구조입니다. 차를 맡기라는 요구는 그 정의와 어긋납니다.
소유권을 넘기라고 하는데 괜찮나요?
🔴 그것은 담보가 아니라 이전등록, 즉 매매입니다. 정부 민원 안내의 이전등록 사유에 담보 제공은 없습니다. 멈추고 확인하셔야 합니다.
저당권 설정 비용은 얼마인가요?
민원 안내에 증지대 채권가액의 1천분의 4, 등록세 1천분의 2로 적혀 있습니다. 채권가액 1,000만 원이면 합계 6만 원입니다.
비용은 누가 내나요?
민원 안내에는 부담 주체가 적혀 있지 않습니다. 계약서에서 정하는 부분이므로 계약서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추측으로 적지 않았습니다.
다 갚으면 저당권이 자동으로 없어지나요?
말소등록을 따로 해야 합니다. 현재 방문 신청만 되고, 서류에 저당권자의 인감증명서가 들어갑니다. 비용은 증지대 1,000원과 등록면허세 15,000원입니다.
내 차에 저당권이 걸려 있는지 어떻게 보나요?
자동차등록원부를 발급·열람하시면 됩니다. 인터넷은 무료이고 방문은 교부 300원, 열람 100원입니다. 본인인증과 전자서명이 필요합니다.
한도는 시세의 몇 %인가요?
비율은 공시 항목이 아니고 확인하지 못해 적지 않았습니다. 평가액 자체도 빌려주는 쪽이 매깁니다.
보험개발원 시세로 한도를 계산하면 되나요?
🔴 그 자료는 "자동차보험 계약체결 목적 이외의 사용을 엄격히 금합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담보 평가용으로 만든 자료가 아닙니다.
정부 중고차시세는 쓸 수 있나요?
스스로 "단순 참고용 정보"라고 적었고 전월 거래 기준이며 승용차만 나옵니다. 주행거리를 넣는 칸이 없어서 같은 연식이면 같은 숫자가 나옵니다.
소득이 없어도 되나요?
담보가 있어도 한도는 연간 원리금과 연소득으로 계산되는 구조입니다. 다만 자동차담보대출이 그 산정 대상에 들어가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당일 대출이 가능하다는데 사실인가요?
저당권설정등록의 처리 기간은 "즉시"로 적혀 있습니다. 다만 인터넷 신청은 저당권자가 하고 소유자가 7일 이내에 승인해야 완료됩니다. 속도를 앞세우는 광고와 등록 여부 확인은 별개입니다.
대출 전에 수수료를 달라고 하면요?
금융감독원이 불법대출중개수수료를 불법사금융 네 유형 중 하나로 들었습니다. 1332로 확인하시고 송금하지 마십시오.

🚫 조건이 안 맞거나 위험해 보일 때

🧷 정리

항목내용
담보로 잡는 민원저당권설정등록
소유권🔴 바뀌지 않음 (점유 이전 없음)
근거 법령자동차 등 특정동산 저당법 제5조
설정 증지대채권가액의 1천분의 4
설정 등록세채권가액의 1천분의 2
설정 비용 합계채권가액의 약 0.6%
비용 부담 주체안내에 없음 (계약서 확인)
인터넷 설정 신청저당권자가 신청 · 소유자 7일 내 승인
계약서 서식법적 표준 서식 없음
말소 비용증지대 1,000원 + 등록면허세 15,000원
말소 신청🔴 방문만
차 상태 확인자동차등록원부 (갑부·을부)
원부 인터넷 발급무료
시세 참고 ①자동차365 중고차시세
시세 참고 ②보험개발원 차량기준가액
🔴 차량기준가액자동차보험 목적 외 사용 금지
한도 비율확인하지 못함
소유권이전 요구🔴 담보가 아니라 매매
업체 확인등록대부업체 통합조회 · 1332
불법사금융 유형고금리 · 추심 · 중개수수료 · 사기

비워 둔 자리 — 🔴 금리와 한도 비율은 공시에서 확인하지 못해 적지 않았습니다. 🔴 연식·주행거리 기준은 회사별 심사 기준이라 공시에 없었습니다. 🔴 저당권 설정·말소 비용을 누가 내는지는 민원 안내의 항목이 아니어서 적지 않았습니다. 🔴 「자동차 등 특정동산 저당법」 조문 원문은 법제처 접속이 거부되고 국회 법률정보시스템도 조문 화면을 열지 못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조항 번호까지만 적었습니다. 🔴 등록원부 갑부·을부 각각의 칸 구성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자동차담보대출이 한도 산정 대상에 들어가는지는 감독규정 원문을 확인하지 못해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 중고차시세의 실제 숫자는 열람 외 제공이 제한된다고 적혀 있어 옮기지 않았습니다.

확인 근거 — 국토교통부 자동차민원 대국민포털 자동차365의 저당권설정등록신청 안내(https://www.car365.go.kr/ccpt/cvlcpt/guid/detailGuidance.do?cvlcptCd=5)에서 민원의 정의, 신청 방법과 저당권자 신청·소유자 7일 내 승인, 처리 기간, 증지대·등록세 비율, 구비서류, 근거 법령, 계약서에 법적 표준 서식이 없다는 안내를 확인했습니다. 같은 포털 저당권말소등록신청 안내(cvlcptCd=9)에서 방문 신청만 가능한 점과 증지대 1,000원·등록면허세 15,000원·구비서류를, 이전등록신청 안내(cvlcptCd=4)에서 이전등록 사유 목록과 취득세 표기를, 자동차 등록원부 등본(초본) 발급·열람신청 안내(cvlcptCd=15)에서 갑부·을부 구분, 인터넷 무료와 방문 교부 300원·열람 100원, 이용시간, 근거 법령을 확인했습니다. 보험개발원 차량기준가액(https://www.kidi.or.kr/user/car/carprice.do)에서 자료의 정의와 조회 조건, 기준년월 범위, "자동차보험 계약체결 목적 이외의 사용을 엄격히 금합니다"와 저작권 관련 문장을 확인했습니다. 카히스토리 정보책임의 한계(https://www.carhistory.or.kr/serviceInfo/information.page)에서 수수료와 "단순보조정보로써만 사용", 보험사에 신고되지 않은 사고는 제공되지 않고 정보 전달에 최소 2개월이 걸린다는 문장을 확인했습니다. 금융감독원 등록대부업체 안내(https://www.fss.or.kr/fss/main/contents.do?menuNo=200929)에서 조회 목적과 근거 법률, 조회 가능 정보를, 서민금융1332(https://www.fss.or.kr/fss/s1332/s1332Index/sub.do?menuNo=200037)에서 등록대부업체 통합조회와 제도권 금융회사 조회의 주소 및 상담 번호를, 불법사금융 유형별 대응요령(https://www.fss.or.kr/fss/main/contents.do?menuNo=201234)에서 네 유형과 고금리 수취 피해 사례·대응요령을 확인했습니다. 자동차365 중고차시세의 유의사항과 조회 입력칸은 우리가 먼저 발행한 자동차담보대출에 직접 확인해 옮겨 둔 내용을 인용했습니다. 전부 2026-10-05 에 확인했습니다.

표의 설정 비용 금액은 민원 안내에 적힌 비율(채권가액의 1천분의 4 + 1천분의 2)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계산일 2026-10-05.

이 글은 제도와 절차를 정리한 정보 글입니다. 어떤 금융회사·대부업체·중개도 소개하지 않고 상담을 안내하지 않으며, 어느 쪽이 손해가 적은지도 판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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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철회권계약한 지 14일이 안 됐다면
불법사금융 예방대출 조건이미 고금리로 빌렸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