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노트대출 조건과 서류, 바뀐 것만 정리합니다

신용대출

저축은행 신용대출 금리 비교하는 법

저축은행 신용대출 공시는 은행 공시보다 항목이 많습니다. 상품소개·CB기관·취급비중 칸을 어떻게 읽는지, 중도상환수수료율과 연체 상한이 은행과 어떻게 다른지 정리했습니다.

저축은행 이름을 하나씩 검색해 금리를 적어 보신 적 있으신가요.

끝이 안 납니다. 저축은행중앙회 공시에는 32곳이 신용대출 상품을 올려 두었고 상품은 수백 개입니다. 그리고 그 숫자는 매달 바뀝니다. 🔴 그래서 이 글은 "어느 저축은행이 몇 퍼센트"를 적지 않습니다.

대신 공시를 읽는 법을 적습니다. 그럴 가치가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 저축은행 공시는 은행 공시보다 항목이 훨씬 많습니다. 상품마다 조건이 적혀 있고, 어느 신용평가사 점수 기준인지 적혀 있고, 그 점수대에 실제로 몇 퍼센트를 내줬는지까지 적혀 있습니다. 은행 공시에는 없는 칸들입니다.

📌 결론 먼저 — 공시가 두 곳이고 보는 것이 다르다

저축은행 금리를 볼 수 있는 곳은 둘입니다. 쓰임이 갈립니다.

공시무엇이 강한가
저축은행중앙회상품 단위. 조건·취급비중까지 보인다
금감원 금융상품한눈에업권을 넘어 한 화면에서 비교된다

🔴 상품을 고를 때는 저축은행중앙회, 업권을 고를 때는 금융상품한눈에가 맞습니다. 저축은행 금리가 은행보다 왜 높은지, 업권이 신용평가에 어떻게 들어가는지는 저축은행 대출이 1금융권과 다른 점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저축은행 대출이 1금융권과 다른 점업권이 평가에 들어가는 자리바로 확인하기

🔍 저축은행 공시는 은행 공시보다 자세하다

같은 신용대출인데 공시 항목이 다릅니다. 둘을 나란히 놓으면 이렇습니다.

항목은행연합회저축은행중앙회
공시 단위은행 전체 평균상품별(상품명이 나온다)
점수 구간1000점부터 50점 단위 9구간100점 단위 8구간
어느 CB 점수인지적지 않음CB기관 칸에 적는다
상품 조건없음상품소개 칸에 적는다
구간별 취급비중없음있다
구간별 금리 범위없음적용금리 최저~최고
접수 경로로 가르기없음가입방법 6갈래
연체이자율별도 화면상품 행에 같이 적힌다
지역으로 가르기없음17개 시·도

저축은행 공시의 신용점수 구간은 900점 초과 / 801~900 / 701~800 / 601~700 / 501~600 / 401~500 / 301~400 / 300점 이하 여덟 칸입니다. 은행 공시는 1000점부터 50점 단위 아홉 칸이라 칸을 그대로 맞춰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공시에 범위를 못 박은 단서가 하나 있습니다 — "신용대출상품 중 개인신용도에 따라 금리가 차등화되는 상품을 공시(협약대출, 특판상품 등 제외)". 🔴 협약대출과 특판상품은 이 공시에 없습니다. 광고에서 본 금리가 공시에 없으면 그 상품이 공시 대상이 아닐 수 있습니다.

🧮 취급비중 칸이 알려 주는 것

저축은행 공시에서 가장 쓸모 있는 칸이 취급비중(%) 입니다. 그 상품이 지난달에 내준 대출이 점수 구간별로 몇 퍼센트씩 갈렸는지를 보여 줍니다.

한 상품의 공시 행을 예로 보면 이런 모양입니다(2026년 9월 공시).

칸900점 초과801~900701~800601~700
취급비중10.13%38.13%49.65%2.09%
적용금리10~16.9%10~17.2%10~17.2%10.4~15.7%
평균금리11.00%11.82%12.46%13.04%

여기서 읽을 것이 둘입니다.

🔴 첫째, 취급비중이 0이거나 '-'이면 그 구간에는 안 내줬습니다. 위 상품은 601~700점이 2.09%뿐입니다. 평균금리 13.04%라는 숫자는 있지만 그 구간은 거의 취급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공시 평균이 낮아 보이는 상품이 실은 높은 점수대만 받아 줘서 평균이 낮은 것일 수 있습니다.

🔴 둘째, 한 구간 안에서 금리가 7%p까지 벌어집니다. 900점 초과 칸이 10~16.9%입니다. 같은 구간, 같은 상품인데 사람에 따라 6.9%p가 갈립니다. 그래서 "내 점수면 몇 퍼센트"는 공시로도 답이 안 나옵니다. 평균금리 칸만 보면 이 폭이 안 보입니다.

왜 같은 점수에서 금리가 갈리는지는 신용대출 총정리에 공시 원문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요점은 공시 점수가 평가사 점수이고, 금융회사는 자기 평점시스템을 따로 돌린다는 것입니다.

🏷️ CB기관 칸 — 어느 평가사 점수인지 적혀 있다

저축은행 공시에는 상품마다 CB기관 칸이 있습니다. 그 상품의 점수 구간이 NICE 기준인지 KCB 기준인지 적는 칸입니다.

🔴 이 칸을 안 보면 비교가 어긋납니다. A상품이 NICE 기준 701~800점, B상품이 KCB 기준 701~800점이면 두 칸은 같은 사람의 집합이 아닙니다. 두 평가사 점수가 다른 이유는 NICE와 KCB 점수가 다른 이유에 있고, 두 점수를 각각 확인하는 곳은 내 신용점수 확인하는 법에 있습니다.

같은 이름의 칸이 금감원 금융상품한눈에에도 있습니다. 2026년 9월 공시에서 저축은행 33곳이 올린 상품을 보면 NICE 기준과 KCB 기준이 섞여 있습니다.

📝 상품소개 칸 — 조건이 여기 적혀 있다

저축은행 공시에는 상품마다 상품소개 칸이 있고, 거기에 받을 수 있는 조건이 한두 줄로 적혀 있습니다. 은행 공시에는 없는 칸입니다. 실제 문면은 이런 모양입니다.

4대보험 가입자 / NICE 신용평점 650점 이상 / 한도 최대 6천만

재직기간 3개월 이상, 연소득 1,200만원 이상 직장인

만 20세 이상의 소득증빙 가능한 전직군

🔴 금리를 비교하기 전에 이 칸을 먼저 걸러야 합니다. 조건에 안 맞으면 금리는 볼 필요가 없습니다. 2026년 9월 공시의 상품소개 칸에서 어떤 말이 몇 번 나오는지 세어 보면 이렇습니다.

조건에 쓰인 말나온 횟수
소득증빙76
재직60
주부49
프리랜서16
4대보험14
전직군10
자영업8

🔴 "소득증빙"이 압도적입니다. 저축은행 신용대출의 1차 관문은 점수가 아니라 소득을 서류로 보일 수 있느냐입니다. 어느 서류로 보이는지는 소득금액증명 vs 원천징수영수증과 재직증명서 없이 소득 증빙하는 법에 갈라 두었습니다.

"전직군"이 10번 나온다는 점도 알아 둘 만합니다. 직군을 가리지 않는 상품이 실제로 공시되어 있습니다. 직군이 특이한 경우에 찾아볼 단서입니다 — 일용직·건설근로자 대출 조건에 그 경로를 따로 적었습니다.

💰 중도상환수수료율은 따로, 연 단위로 공시된다

금리와 달리 중도상환수수료율은 기준연도 단위로 공시됩니다. 저축은행중앙회 대출수수료 > 중도상환수수료율 화면이고, 2026년 기준으로 79곳이 올려 두었습니다.

가계 신용대출 칸만 뽑아 보면 분포가 이렇습니다(2026년 기준연도, 2026-10-03 확인).

항목값
공시한 저축은행79곳
가계 신용대출 변동금리 값 있음43곳
가계 신용대출 고정금리 값 있음58곳
가장 낮은 요율0.14%
가장 높은 요율2.00%
2.00% 인 칸101칸 중 21칸

🔴 가장 낮은 곳과 가장 높은 곳이 14배 넘게 차이 납니다. 그리고 101칸 중 21칸이 2.00%에 몰려 있습니다. 금리만 보고 고르면 이 비용이 안 보입니다.

🔴 변동금리와 고정금리의 요율이 다른 곳이 14곳이고, 어느 쪽이 더 비싼지도 일정하지 않습니다. 변동 0.42%인데 고정 1.68%인 곳이 있고, 반대로 변동 1.41%인데 고정 0.71%인 곳도 있습니다. "고정금리가 늘 더 비싸다"고 외워 두면 틀립니다.

공시 표는 가계/기업 × 변동/고정으로 네 칸, 거기에 담보대출(부동산·동산 / 보증서·기타)과 신용대출로 또 갈립니다. 내가 받을 대출의 칸을 정확히 찾아야 합니다.

🔴 한 가지는 공시가 설명하지 않습니다. '-'가 "그 상품을 안 한다"는 뜻인지 "수수료를 안 받는다"는 뜻인지 적혀 있지 않습니다. 가계 변동·고정 둘 다 '-'인 곳이 21곳인데, 어느 쪽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 칸이 비어 있으면 해당 저축은행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 산식은 업권을 가리지 않고 같습니다. 은행연합회 공시가 적어 둔 산식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 = 중도상환금액 × 중도상환수수료율 × (대출잔여일수) / (대출기간)

🔴 잔여일수에 비례하므로 만기에 가까워지면 줄어듭니다. 같은 요율이라도 언제 갚는지에 따라 금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업권별 수수료율 수준과 계산 예시는 중도상환 수수료 계산하는 법에 있습니다.

중도상환 수수료 계산하는 법공시 산식과 업권별 상한바로 확인하기

⚠️ 연체이자율 상한이 은행과 다르다

가산폭은 같은데 상한이 다릅니다. 둘 다 공시 문면입니다.

업권연체이자율최고 연체이자율
은행대출금리 + 3%11~15%(은행별)
저축은행약정금리 + 3%대부분 연 20%

🔴 5%p 차이입니다. 저축은행 공시의 상품 행에 적힌 연체이자율 문면을 모아 보면 "약정금리+3%"가 가장 많고, 괄호 안의 상한은 "연 20%", "최고연체이자율 20%", "최대 법정최고금리 20% 이내" 같은 표현이 압도적입니다. 일부는 19.9%로 적었습니다.

저축은행 쪽은 상한이 법정 최고금리 선에 붙어 있고, 은행 쪽은 그보다 훨씬 아래에서 자율로 묶여 있습니다. 🔴 연체가 생겼을 때 벌어지는 폭이 업권에 따라 다릅니다. 연체하면 무엇이 언제 일어나는지는 대출 연체하면 생기는 일에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 공시를 내가 직접 보는 법

① 저축은행중앙회 — 상품을 고를 때

단계고르는 것
1상품공시 > 대출 > 가계신용대출
2탭 — 상품별 금리현황
3등록일 — 연도와 월
4가입방법 — 영업점·인터넷·스마트폰 등
5지역 — 17개 시·도
6결과내 검색 — 저축은행명 또는 상품명

같은 메뉴에 탭이 넷 있습니다 — 상품별 금리현황 / 저축은행별 금리현황 / 금리대별 취급비중 / 대출경로별 공시. 상품을 고를 때는 첫째 탭, 업권 전체의 금리 분포를 볼 때는 셋째 탭입니다.

🔴 중금리 신용대출은 메뉴가 따로 있습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가계신용대출과 중금리 신용대출을 다른 칸으로 공시합니다. 은행연합회는 이렇게 가르지 않습니다. 중금리 쪽 조건이 다르니 두 메뉴를 다 봐야 합니다.

표는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달마다 받아 두면 상품이 사라졌는지, 조건이 바뀌었는지 내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②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 — 업권을 비교할 때

단계고르는 것
1대출 > 개인신용대출
2금융권역 — 비은행
3권역구분 — 저축은행
4대출종류 — 일반신용대출 / 장기카드대출
5가입방법 — 6갈래

🔴 권역구분을 꼭 보세요. 비은행을 고르면 여신전문금융 · 저축은행 · 신협조합 · 보험 네 업권이 함께 나옵니다. 저축은행만 보려면 체크를 저축은행 하나로 줄여야 합니다. 안 줄이면 캐피탈사·카드사·보험사 상품이 섞여 "저축은행이 이렇게 싸네" 하고 잘못 읽게 됩니다.

2026년 9월 공시에서 비은행 쪽에는 저축은행 33곳, 카드·캐피탈 22곳, 생명보험 3곳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같은 화면에 세 업권이 같이 있습니다.

같은 포털 소비자공시에는 금리인하요구권 운영실적도 저축은행별로 공시됩니다. 받은 뒤 금리를 낮춰 달라고 요구할 때 그 저축은행이 실제로 얼마나 받아 줬는지 볼 수 있는 칸입니다 — 제도 자체는 금리인하요구권에 정리했습니다.

🔍 놓치기 쉬운 것

  • 협약대출과 특판상품은 공시 대상이 아닙니다. 공시에 그렇게 적혀 있습니다
  • 저축은행 점수 구간은 8개, 은행은 9개입니다. 칸을 그대로 맞출 수 없습니다
  • CB기관 칸이 상품마다 다릅니다. NICE 기준과 KCB 기준이 섞여 있습니다
  • 취급비중이 '-'인 구간은 그 상품이 그 점수대에 안 내줬다는 뜻입니다
  • 한 구간 안에서 적용금리가 7%p까지 벌어집니다. 평균금리만 보면 안 보입니다
  • 상품소개 칸의 조건을 먼저 걸러야 합니다. 조건에 안 맞으면 금리는 의미가 없습니다
  • 중도상환수수료율은 연 단위 공시이고 0.14%부터 2.00%까지 벌어집니다
  • 고정금리가 변동금리보다 늘 비싸지는 않습니다. 반대인 곳도 있습니다
  • 연체 상한이 저축은행은 대부분 연 20%, 은행은 11~15%입니다
  • 중금리 신용대출은 메뉴가 따로 있습니다. 가계신용대출만 보면 반만 본 셈입니다
  • 금감원 공시에서 비은행을 고르면 네 업권이 섞여 나옵니다
  • 이 글의 숫자는 2026-10-03 에 확인한 공시 기준입니다. 금리는 매달 바뀝니다

❓ 자주 묻는 질문

어느 저축은행이 가장 싼가요?
이 글은 판정하지 않습니다. 금리는 매달 바뀌고, 평균금리는 그 상품이 실제 취급한 구간만의 평균이라 상품끼리 모집단이 다릅니다. 비교는 공시 화면에서 내 점수 구간과 상품 조건을 보고 하셔야 합니다.
저축은행 금리는 어디서 보나요?
상품을 고를 때는 저축은행중앙회 상품공시, 업권을 비교할 때는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입니다. 보는 항목이 다릅니다.
광고에서 본 금리가 공시에 없습니다
공시 대상에서 협약대출과 특판상품이 제외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공시에 없는 상품일 수 있습니다.
취급비중은 왜 봐야 하나요?
그 상품이 내 점수 구간에 실제로 내줬는지 알려 주는 칸입니다. 비중이 0이면 평균금리 숫자가 있어도 사실상 취급하지 않은 구간입니다.
제 점수면 몇 퍼센트인가요?
판정하지 않습니다. 공시의 같은 구간 안에서도 적용금리가 7%p 가까이 벌어집니다. 공시 점수는 평가사 점수이고 금융회사는 자체 점수로 심사합니다.
연체하면 은행보다 많이 붙나요?
가산폭은 양쪽 다 3%로 같지만 상한이 다릅니다. 공시 문면으로 저축은행은 대부분 연 20%, 은행은 11~15%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디가 낮나요?
특정 회사를 권하지 않습니다. 다만 2026년 기준연도 공시에서 가계 신용대출 요율이 0.14%부터 2.00%까지 벌어져 있으니, 직접 보시면 차이가 큽니다.
1금융권으로 옮길 수 있나요?
조건이 맞으면 가능합니다. 제2금융권에서 1금융권으로 갈아타기에 절차와 걸리는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 조건이 안 맞을 때

🧷 정리

항목내용
공시 두 곳저축은행중앙회 · 금감원 금융상품한눈에
공시 단위상품별(저축은행) vs 회사 평균(은행)
점수 구간8구간(900점 초과 ~ 300점 이하)
공시 제외협약대출 · 특판상품
꼭 볼 칸상품소개 · CB기관 · 취급비중
한 구간 금리 폭최대 7%p 가까이 벌어짐
가입방법6갈래로 가를 수 있음
중도상환수수료율연 단위 공시 · 0.14~2.00%
변동 vs 고정14곳이 다름. 방향 일정하지 않음
연체 상한대부분 연 20%(은행은 11~15%)
중금리 신용대출메뉴가 따로 있음
지금 몇 퍼센트인가적지 않음. 매달 바뀜

확인 근거 — 저축은행중앙회 금융상품 비교공시(fsb.or.kr) 상품공시 메뉴 구성(대출 아래 가계담보/보증부 대출·가계신용대출·중금리 신용대출·개인사업자대출, 맞춤상품검색, 대출수수료 아래 중도상환수수료율·기업한도대출수수료, 소비자공시 아래 금리인하요구권 운영실적), 같은 곳 가계신용대출 공시(탭 4종, 신용점수 8구간, 가입방법 6갈래, 17개 시·도 지역 필터, CB기관 칸, 상품별 취급비중·적용금리·평균금리·상품소개·연체이자율 칸, 협약대출·특판상품 제외 단서, 2026년 9월 공시 32곳의 상품 행과 상품소개 문면), 같은 곳 가계담보/보증부 대출 공시(담보종류 5종과 대출 한도 칸, 주택담보대출 공시 기준 단서), 같은 곳 중도상환수수료율 공시(2026년 기준연도 79곳의 가계·기업 × 변동·고정 × 담보·신용 요율),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대출수수료 공시(중도상환수수료 계산 산식과 대출기간·대출잔여일수 정의)와 대출 연체이자율 공시(은행별 연체이자율과 최고 연체이자율),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 개인신용대출 비교공시(finlife.fss.or.kr, 금융권역·권역구분 4업권·대출종류·가입방법 필터, 신용점수 8구간과 CB 회사명 칸, 2026년 9월 공시 비은행 65개 상품). 2026-10-03 에 직접 확인했습니다.

🔴 확인하지 못한 것 — 중도상환수수료율 공시의 '-' 표시가 "그 상품을 취급하지 않음"인지 "수수료를 받지 않음"인지는 공시에 설명이 없어 적지 않았습니다. 저축은행별 심사 기준과 한도 산정식은 공시 항목이 아닙니다. 저축은행별 금리 수준은 매달 바뀌므로 이 글에 비교표로 적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공시를 정리한 정보 글입니다. 특정 금융회사를 권하지 않고, 어느 곳이 유리한지도 판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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