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신용대출 조건·한도·금리
농협 신용대출을 알아볼 때 먼저 갈라야 하는 것 — NH농협은행과 지역 농·축협은 다른 곳이고 공시도 따로입니다. 상품 갈래·앱·서류와 공시 읽는 법까지. 2026-10-05 확인 기준입니다.
「농협 신용대출」을 검색하면 금리 숫자가 먼저 나옵니다. 그 숫자는 다음 달에 바뀝니다. 그런데 농협에는 숫자보다 먼저 갈라야 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 농협은 한 곳이 아닙니다. 전국에 지점을 둔 NH농협은행과, 동네마다 따로 있는 지역 농협·축협(조합) 이 다른 기관입니다. 둘은 간판도 비슷하고 통장도 비슷하게 생겼지만, 감독 체계와 공시가 따로입니다. 그래서 「농협 신용대출 금리」라고 검색해서 나온 숫자가 내가 가려는 농협의 숫자가 아닐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그 구분부터 하고, 그 다음에 바뀌지 않는 것 — 상품 갈래, 신청 채널, 서류, 그리고 내 금리를 공시에서 찾는 법을 적습니다. 🔴 지금 몇 퍼센트인지는 적지 않습니다. 적는 순간 낡기 때문입니다.
📌 결론 먼저 — 은행연합회 공시에 있는 농협은 'NH농협은행' 하나다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의 가계대출금리 비교공시 은행 목록에는 19곳이 올라와 있습니다(2026-10-05 확인). 그 목록에서 농협 이름으로 찾을 수 있는 것은 NH농협은행 하나뿐입니다.
| 어디 | 비교공시에 있나 |
|---|---|
| NH농협은행 | 있음 |
| 지역 농협·축협(조합) | 없음 |
🔴 그래서 은행연합회 공시에서 「우리 동네 농협」의 금리를 찾을 수 없습니다. 조합 쪽은 상호금융이라 공시 체계가 다릅니다. NH농협 홈페이지에도 그 구분이 드러나 있습니다 — 고객센터 번호가 농협은행 전용과 농·축협 전용으로 따로 적혀 있고, 「농·축협 대출금리」라는 메뉴가 농협은행 메뉴와 별도로 있습니다.
| 어느 쪽인지 알아보는 법 | 보는 곳 |
|---|---|
| 간판과 상호 | 「NH농협은행 ○○지점」인지 「○○농협」인지 |
| 통장·약정서의 발행 기관명 | 농협은행인지 지역조합인지 |
| 금리 공시 | 은행연합회 포털인지 농협 홈페이지의 농·축협 메뉴인지 |
🔴 이 글의 숫자는 모두 NH농협은행 몫입니다. 지역 농·축협의 조건은 조합마다 다르고 한 화면에 모인 비교공시가 없습니다. 그 점은 이 글에서 채우지 못했습니다.
✅ NH농협은행의 신용대출 갈래
NH농협은행 비대면 상품몰의 대출 메뉴는 다섯 갈래입니다. 2026-10-05 확인 기준입니다.
| 갈래 | 성격 |
|---|---|
| 신용대출 | 담보 없이 |
| 예적금대출 | 내 예금을 담보로 |
| 농협특색대출 | 농협만 두고 있는 갈래 |
| 주택·전세대출 | 집을 담보로, 또는 전세 보증서로 |
| 사업자대출 | 개인사업자 몫 |
🔴 「농협특색대출」은 다른 은행 메뉴에서 안 보이는 칸입니다. 농업·축산 쪽 자금을 다루는 자리이고, 신용대출과 별도 갈래로 세워 두었습니다.
신용대출 갈래에 올라와 있던 상품은 이렇습니다. 상품에 붙은 꼬리표도 화면에 적힌 그대로 옮깁니다.
| 상품명 | 화면에 붙은 꼬리표 |
|---|---|
| NH직장인스마트론 | 근로소득자, 신용대출, 입사1년이상 |
| NH직장인마이너스대출 | 마이너스대출, 입사1년이상 |
| NH새내기직장인신용대출 | 우대금리, 재직3개월 |
| NH콕비상금대출 | 마이너스대출, 소액, 조합/준조합 |
| NH콕마이카신용대출 | 자동차 |
꼬리표만 봐도 조건의 축이 보입니다.
🔴 재직 기간이 상품을 가릅니다. NH직장인스마트론과 NH직장인마이너스대출은 입사 1년 이상, NH새내기직장인신용대출은 재직 3개월로 적혀 있습니다. 입사한 지 얼마 안 됐으면 볼 상품이 따로 있다는 뜻입니다. 재직 기간이 짧을 때의 사정은 재직 1개월 차도 대출 되나와 사회초년생이 받을 수 있는 대출 정리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 NH콕비상금대출에는 「조합/준조합」 꼬리표가 붙어 있습니다. 조합원·준조합원 자격이 조건에 걸리는 상품이라는 뜻입니다. 농협은 조합 기반 조직이라 이런 조건이 상품에 들어옵니다.
상품 이름의 'NH콕'은 NH콕뱅크 쪽입니다. NH농협은행은 앱이 하나가 아니라 셋입니다.
🧾 앱이 셋이라 신청하는 자리가 갈린다
NH농협 인터넷뱅킹의 보안카드·OTP 오류 해제 안내를 보면 앱 이름이 한꺼번에 나옵니다 — NH스마트뱅킹 · NH올원뱅크 · NH콕뱅크 셋입니다. 메뉴 경로도 각각 다릅니다.
| 앱 | 상품 이름에서 |
|---|---|
| NH스마트뱅킹 | 은행 거래 전반 |
| NH올원뱅크 | 간편 거래 쪽 |
| NH콕뱅크 | 'NH콕'이 붙은 상품 |
🔴 그래서 「앱에서 신청하세요」라는 말만으로는 어느 앱인지 모릅니다. 상품 이름에 NH콕이 붙어 있으면 NH콕뱅크를 열어야 합니다. 앱을 잘못 열어서 「상품이 없다」고 되돌아 나오는 일이 생기는 자리입니다.
🔍 공시의 '가입방법' 칸을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이유
은행연합회 맞춤상품검색에는 은행마다 「가입방법」 칸이 있습니다. 2026-10-05 기준으로 7개 은행을 나란히 놓으면 이렇습니다.
| 은행 | 공시의 가입방법 |
|---|---|
| NH농협은행 | 영업점 |
| KB국민은행 | 영업점,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
| 신한은행 | 영업점,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
| 우리은행 | 영업점,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
| 하나은행 | 영업점,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
| Sh수협은행 | 영업점,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
| IBK기업은행 | 영업점, 스마트뱅킹, 모집인 |
🔴 표에서 NH농협은행만 「영업점」 한 칸입니다. 그런데 위에서 본 대로 농협은행 상품몰에는 앱으로 신청하는 신용대출이 올라와 있습니다. 두 자료가 어긋나 보입니다.
왜 그런지는 공시 화면 아래의 한 줄에 답이 있습니다 — 「본 공시자료는 해당 은행의 공시 담당자가 은행연합회 홈페이지에 직접 등록·게재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입니다. 🔴 공시의 가입방법 칸은 은행이 직접 적어 넣은 값이고, 공시 대상으로 집계한 범위를 기준으로 적습니다. 그러니 「공시에 영업점만 적혀 있으니 농협은 창구에만 간다」고 읽으면 틀립니다.
같은 포털의 수수료 공시에도 비슷한 단서가 있습니다 — 「은행의 상품별 금리·수수료, 기타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됨에 따라 공시가 지연되는 경우도 있으므로」입니다. 공시는 비교에 가장 쓸 만한 자료이지만, 은행 화면과 대조해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 지금 내 금리를 어디서 보나
NH농협은행 몫은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에서 봅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 단계 | 고르는 것 |
|---|---|
| 1 | 금리/수수료 > 대출금리비교 > 가계대출금리 |
| 2 | 은행별 비교공시(2022년 8월 부터) |
| 3 | 은행 필터에서 NH농협은행 체크 |
| 4 | 공시기준 — 신규취급액 기준 / 잔액기준 |
| 5 | 대출종류 — 일반신용대출 또는 신용한도대출 |
| 6 | 상세구분 — 대출금리 상세보기 |
🔴 필터에 적힌 이름은 「농협」이 아니라 「NH농협은행」입니다. 가나다순으로 ㄴ을 찾으면 안 보이고, 영문 N 쪽에 있습니다.
🔴 6단계에서 「대출금리 상세보기」를 골라야 금리가 세 칸으로 갈려 나옵니다. 공시에 적힌 산식은 대출금리 = 기준금리 + 가산금리 − 가감조정금리입니다.
| 칸 | 공시에 적힌 뜻 |
|---|---|
| 기준금리 | 대출금리 산정의 기준이 되는 금리 |
| 가산금리 | 산정을 위해 기준금리에 가산한 금리 |
| 가감조정금리 | 본점이나 영업점장 전결 조정 금리 등 |
5단계의 두 종류는 아예 다른 상품입니다. 공시에 적힌 정의가 이렇습니다.
| 공시 구분 | 공시에 적힌 정의 |
|---|---|
| 일반신용대출 | 담보 없이 취급된 가계신용대출 |
| 신용한도대출(마이너스대출) | 한도 내에서 수시 인출·상환이 가능 |
NH농협은행은 두 종류 모두 공시에 올라와 있었습니다. 위 상품 목록에서 NH직장인마이너스대출과 NH콕비상금대출이 마이너스대출 쪽입니다. 이자 붙는 방식이 다릅니다 — 건별 대출은 빌린 원금 전액에, 마이너스통장은 꺼내 쓴 금액과 쓴 날수에만 이자가 붙습니다. 구조는 1금융권 마이너스통장 개설 조건 비교에 있습니다.
🔴 숫자가 바뀌는 날은 미리 공고돼 있습니다. 2026년 공시일정은 1월 27일 · 2월 27일 · 3월 27일 · 4월 28일 · 5월 29일 · 6월 26일 · 7월 28일 · 8월 26일 · 9월 30일 · 10월 29일 · 11월 25일 · 12월 29일 15시입니다.
📉 공시 평균금리를 내 금리로 읽으면 안 되는 이유
공시에는 신용점수 구간별 평균 금리가 나옵니다. 1000점부터 50점 단위로 9개 구간입니다. 「내 점수면 몇 퍼센트」라고 읽기 쉽지만, 공시가 직접 단서를 달았습니다.
공시자료는 비교공시를 위하여 신용평가회사(CB사)의 개인신용점수를 기준으로 평균 금리를 공시하고 있으므로 고객이 실제 대출시 적용되는 은행별 자체신용점수과는 다르며, 본인의 금리·거래조건 등 상세내용은 해당 은행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10-05 공시 화면의 CB회사명 칸에서 NH농협은행은 KCB로 적혀 있었습니다. 농협은행 줄의 「800점」은 KCB 기준 800점입니다. 점수 확인은 내 신용점수 확인하는 법에, 평가사별 차이는 NICE와 KCB 점수가 다른 이유에 있습니다.
공시는 「조건에 해당하는 대출 취급액이 없을 경우 금리가 '-'으로 표시됩니다」라고도 적었습니다. 🔴 그 '-' 는 「그 달 그 점수대에 안 내줬다」는 정보입니다. 평균금리 칸보다 내 점수 구간이 채워져 있는지를 먼저 보는 쪽이 실속 있습니다.
📝 신청 경로와 서류
신용대출은 담보 서류가 없으니 챙길 것이 본인 확인과 소득 증빙 둘로 모입니다. 앱으로 신청하면 소득·재직 자료를 자료 연결로 가져오므로 종이로 낼 것이 거의 없고, 연결이 안 되는 직장이거나 창구에서 진행하면 종이가 필요합니다.
| 필요한 것 | 어디서 보나 |
|---|---|
| 서류 발급처 한눈에 | 대출 서류 떼는 곳 |
| 소득 서류 두 종류의 차이 | 소득금액증명 vs 원천징수영수증 |
| 회사 서류 없이 증빙 | 재직증명서 없이 증빙하기 |
| 움직이는 순서 | 대출 받는 순서 |
| 얼마나 걸리나 | 대출 심사 기간 |
| 받고 나서 취소 | 대출 철회권 |
🔴 서류와 관련해 NH농협은행에만 있는 이점이 공시에 적혀 있습니다. 제증명서 발급수수료 칸입니다.
| 발급 경로 | 공시에 적힌 값 |
|---|---|
| 일반증명서(영업점) | 2,000원 |
| 일반증명서(인터넷) | 개인 면제 / 법인 1,000원 |
| 은행조회서 | 30,000원 |
| 은행조회서(수신거래) | 10,000원 |
🔴 인터넷으로 떼면 개인은 면제라고 적혀 있습니다. 부채증명서를 여러 번 떼야 하는 상황이면 이 칸이 실제로 돈이 됩니다. 7개 은행 중 「인터넷 발급 시 개인 면제」로 적어 둔 곳은 NH농협은행이었습니다. 공시 용어설명은 이 수수료를 「부채증명서, 은행거래조회서, 연체유무확인서 등 대출관련 증명서 발급 시 수취하는 수수료」로 정의합니다.
💰 한도는 무엇이 정하나
금리와 한도는 다른 경로로 정해집니다. 금리는 가산금리 안의 위험프리미엄 쪽이고, 한도는 1년에 갚는 돈이 정합니다.
| 무엇이 정하나 | 어디서 다루나 |
|---|---|
| 연간 원리금 상환액 ÷ 연소득 | DSR이 한도를 정하는 방식 |
| 소득과 한도가 연결되는 방식 | 직장인 신용대출 한도 |
| 재직 기간 | 상품마다 1년 이상 / 3개월 등으로 갈림 |
| 은행 자체 심사 | 공개되지 않음 |
🔴 한도 계산에 금리를 실제보다 올려 잡는 스트레스 금리가 있는데, 신용대출에서는 신용대출 전체 잔액이 1억원을 넘는 사람에게만 적용됩니다.
🔴 그리고 마이너스통장이 공짜로 열려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포털 수수료 공시에 그 사정이 적혀 있습니다 — 기업 한도대출에는 한도미사용수수료가 있지만 「가계대출의 경우에는 일반신용대출금리에 가산금리를 적용하는 등의 방식을 적용하고 있어 해당 수수료가 없으며」입니다. 비용을 받는 자리가 금리로 옮겨져 있다는 뜻입니다.
🧮 NH농협은행에서 숫자로 공시된 것들
금리처럼 매달 바뀌지는 않지만 돈이 걸리는 칸들입니다. 모두 2026-10-05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공시 기준입니다.
① 중도상환수수료율 — 2026년 기준 공시에서 NH농협은행 가계·신용 칸은 고정금리 0.01%, 변동금리 0.01%이고, 비고에 「26년 1월 13일부터 변경 적용」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 2026년 1월에 바뀐 값입니다. 아직 0.6~0.8%로 적어 둔 글이 많으니 숫자를 외우지 말고 공시를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같은 공시에서 담보 쪽은 자릿수가 다릅니다.
| 구분 | 가계 고정 | 가계 변동 |
|---|---|---|
| 부동산 및 동산 담보 | 0.63% | 0.93% |
| 보증서 및 기타 | 0.93% | 0.52% |
| 신용 | 0.01% | 0.01% |
🔴 담보와 신용이 수십 배 벌어져 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가 아깝다」는 말은 담보대출 쪽 이야기에 더 가깝습니다. 계산식은 공시에 있습니다 — 중도상환수수료 = 중도상환금액 × 수수료율 × 대출잔여일수 ÷ 대출기간입니다. 계산은 중도상환 수수료 계산하는 법에 있습니다. 이 표는 해마다 갱신됩니다.
② 연체이자율 — NH농협은행은 대출금리 + 3%, 최고 연체이자율 15%입니다. 공시는 연체이자율을 「연체기간의 구분없이 대출금리 + 연체가산이자율」로 산정한다고 적었습니다. 하루 늦어도 기간별 할인은 없습니다.
③ 금리인하요구권 실적 — 2026년 상반기 공시에서 NH농협은행 가계 신용대출은 신청 132,370건, 수용 29,041건, 수용률 21.9%, 평균 인하금리 0.48%p, 비대면 신청률 99.9%였습니다.
🔴 여기서 한 가지가 눈에 띕니다. 대출 가입방법 칸은 「영업점」인데, 금리인하요구 비대면 신청률은 99.9%입니다. 즉 금리를 깎아 달라고 요구하는 것은 앱·인터넷으로 할 수 있습니다. 창구에 가야 한다고 생각해서 미루는 분이 많은 자리입니다.
🔴 공시는 수용률만으로 은행을 줄 세우지 말라고 직접 적어 두었습니다 — 비대면 신청이 쉬운 은행은 신청이 많아져 수용률이 내려가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요건은 금리인하요구권에 있습니다. 이 수치는 반기마다 갱신됩니다.
🔍 놓치기 쉬운 것
- NH농협은행과 지역 농·축협은 다른 기관입니다. 은행연합회 공시에 있는 것은 NH농협은행뿐입니다
- 공시 필터에서 찾을 이름은 「NH농협은행」입니다. 「농협」으로는 안 걸립니다
- 공시의 가입방법 칸이 영업점이라고 해서 비대면 신용대출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 앱이 NH스마트뱅킹·NH올원뱅크·NH콕뱅크 셋입니다. 'NH콕'은 NH콕뱅크 쪽입니다
- 재직 기간이 상품을 가릅니다. 입사 1년 이상과 재직 3개월로 갈려 있습니다
- NH콕비상금대출에는 조합·준조합 꼬리표가 붙어 있습니다
- 증명서를 인터넷으로 떼면 개인은 면제로 공시돼 있습니다
- 금리인하요구는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비대면 신청률이 99.9%였습니다
- 이 글은 2026-10-05 에 확인한 공시 기준입니다. 금리 수준은 매달 갱신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농협 신용대출 금리는 몇 퍼센트인가요?
- 이 글에 적지 않았습니다. 신용점수·기간·상품마다 다르고 매달 바뀌기 때문입니다.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에서 NH농협은행을 골라 직접 보시는 쪽이 맞습니다.
- 동네 농협과 NH농협은행이 같은 곳인가요?
- 다른 기관입니다. 은행연합회 비교공시 명단에는 NH농협은행만 있고 지역 농·축협은 없습니다. 간판과 약정서의 기관명으로 구분하세요.
- 우리 동네 농협 금리는 어디서 보나요?
- 은행연합회 포털에서는 찾을 수 없습니다. 농협 홈페이지의 농·축협 대출금리 메뉴가 따로 있습니다. 조합마다 다릅니다.
- 공시에 가입방법이 영업점이라고 적혀 있는데 앱으로 안 되나요?
- 공시 칸은 은행이 직접 등록하는 값이고 집계 범위 기준입니다. 농협은행 상품몰에는 앱으로 신청하는 신용대출이 올라와 있습니다.
- 어느 앱을 열어야 하나요?
- 상품 이름에 'NH콕'이 붙어 있으면 NH콕뱅크입니다. NH스마트뱅킹·NH올원뱅크도 따로 있습니다.
- 입사한 지 얼마 안 됐는데 되나요?
- 상품마다 다릅니다. 입사 1년 이상으로 적힌 상품과 재직 3개월로 적힌 상품이 갈려 있습니다.
- 어느 은행이 유리한가요?
- 이 글은 어느 곳이 유리한지 판정하지 않습니다. 금리와 조건이 매달 바뀌므로 비교는 공시 화면에서 직접 하시는 편이 맞습니다.
- 금리인하요구는 창구에 가야 하나요?
- 2026년 상반기 공시에서 NH농협은행 가계 신용대출의 비대면 신청률이 99.9%였습니다. 비대면 창구가 열려 있다는 뜻입니다.
🚫 조건이 안 맞을 때
🧷 정리
| 항목 | 내용 |
|---|---|
| 공시 이름 | NH농협은행 |
| 지역 농·축협 | 별도 기관. 비교공시에 없음 |
| 공시 구분 | 일반신용대출 · 신용한도대출 둘 다 |
| 대출 메뉴 갈래 | 신용·예적금·농협특색·주택전세·사업자 |
| 앱 | NH스마트뱅킹 · NH올원뱅크 · NH콕뱅크 |
| 공시의 가입방법 | 영업점 |
| 공시 CB회사 | KCB |
| 공시시작일자 | 2026-09-20 |
| 연체이자율 | 대출금리 + 3%, 최고 15% |
| 중도상환수수료율 | 가계·신용 고정 0.01% / 변동 0.01% |
| 일반증명서 | 영업점 2,000원 / 인터넷 개인 면제 |
| 은행조회서 | 30,000원(수신거래 10,000원) |
| 금리인하 수용률 | 21.9%(2026년 상반기 가계 신용) |
| 금리인하 비대면 신청률 | 99.9% |
| 지금 몇 퍼센트인가 | 적지 않음. 매달 갱신 |
확인 근거 —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portal.kfb.or.kr) 가계대출금리 비교공시(은행 목록 19곳과 NH농협은행 표기, 일반신용대출·신용한도대출의 정의, 대출금리 = 기준금리 + 가산금리 − 가감조정금리, 가감조정금리의 정의, 신용점수 공시구간 1000점부터 50점 단위 9개, CB사 점수 기준이라는 단서 원문, '-' 표시의 뜻, 2026년 공시일정 12회와 15시), 같은 포털 맞춤상품검색 개인신용대출(7개 은행의 가입방법 칸, NH농협은행의 CB회사명 KCB와 공시시작일자 2026-09-20, 공시자료를 은행 담당자가 직접 등록·게재한다는 문면), 같은 포털 연체금리 공시(대출금리+3%·최고 15%·연체기간 구분 없이 산정), 같은 포털 대출수수료 공시(NH농협은행 제증명서 발급수수료와 인터넷 개인 면제, 중도상환수수료율 2026년 기준의 담보·보증서·신용 세 줄과 「26년 1월 13일부터 변경 적용」 비고, 계산식, 공시 지연 가능성 문면, 가계 한도대출에 한도미사용수수료가 없다는 문면), 같은 포털 금리인하요구권 비교공시 2026년 상반기(NH농협은행 가계 신용대출 신청 132,370건·수용 29,041건·인하금리 0.48%p·수용률 21.9%·비대면 신청률 99.9%, 수용률만으로 읽지 말라는 유의사항), NH농협은행 비대면 상품몰 대출(mmall.nonghyup.com, 대출 메뉴 5갈래와 신용대출 상품명·꼬리표), NH농협 인터넷뱅킹(banking.nonghyup.com, NH스마트뱅킹·NH올원뱅크·NH콕뱅크 세 앱의 메뉴 경로, 농협은행 전용과 농·축협 전용으로 나뉜 고객센터 안내, 농·축협 대출금리 메뉴의 존재). 모두 2026-10-05 에 직접 확인했습니다.
🔴 비워 둔 자리 — NH농협은행의 신용대출 금리 수준은 적지 않았습니다. 매달 바뀌기 때문입니다. 상품별 최고 한도와 우대금리 항목·우대폭도 적지 않았습니다. 상품몰 목록 화면에는 상품명과 꼬리표까지만 나오고, 한도·우대 조건은 상품별 화면에서 따로 열리는 구조라 2026-10-05 에 전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그리고 지역 농협·축협의 신용대출 조건은 이 글에 없습니다. 조합마다 다르고 한 화면에 모인 비교공시가 없어서, 조합 쪽은 해당 조합에서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이 글은 공시를 정리한 정보 글입니다. 특정 금융회사를 권하지 않고, 어느 상품이 유리한지도 판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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