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보험 계산기
월급에서 4대보험이 얼마나 빠지는지 · 가입·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이 계산은 4대보험만 뺀 금액입니다.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돈은 여기서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더 뺀 금액입니다. 소득세 계산은 준비 중입니다.
| 항목 | 전체 요율 | 근로자 | 회사 |
|---|---|---|---|
| 국민연금 | 9.5% | 4.75% | 4.75% |
| 건강보험 | 7.19% | 3.595% | 3.595% |
| 장기요양 | 보수월액 0.9448% | 절반 | 절반 |
| 고용보험(실업급여) | 1.8% | 0.9% | 0.9% |
|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 0.25~0.85% | 없음 | 전액 |
| 산재보험 | 업종별 | 없음 | 전액 |
알아두면 좋은 것
🔴 장기요양보험료를 '건강보험료 × 0.9448%'로 계산하는 곳이 많은데 틀린 식입니다. 0.9448%는 건강보험료가 아니라 보수월액에 대한 비율입니다. 법에 적힌 방식은 '건강보험료 × (0.9448 ÷ 7.19)'이고, 결과는 건강보험료의 약 13.14%가 됩니다. 잘못 계산하면 13분의 1로 나옵니다.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에 상한과 하한이 있습니다. 2026년 7월 1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는 하한 41만원, 상한 659만원입니다. 월 659만원을 넘게 벌어도 보험료는 더 늘지 않습니다. 이 상·하한은 매년 7월 1일에 바뀝니다(직전 기간은 40만원 / 637만원이었습니다).
🔴 고용보험은 근로자가 0.9%만 냅니다. 흔히 보이는 1.15%는 회사가 내는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부담분(0.25~0.85%)까지 더한 숫자라 근로자에게 적용하면 안 됩니다.
산재보험은 전액 회사가 냅니다. 근로자 월급에서 빠지는 산재보험료는 0원입니다.
식대 같은 비과세 수당은 보험료 계산에서 빠집니다. 같은 연봉이라도 비과세가 많으면 4대보험료가 줄어듭니다.
건강보험료는 전년도 보수를 기준으로 4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부과한 뒤 이듬해에 정산합니다. 그래서 이 계산 결과는 추정치이고, 실제 고지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65세 이후에 새로 취업한 경우 실업급여 보험료를 내지 않습니다. 다만 65세 전부터 계속 일하던 곳이라면 그대로 냅니다.
이 계산의 근거
자주 묻는 질문
다른 계산기와 장기요양보험료가 다르게 나옵니다.
계산식이 틀린 곳이 많습니다. 법에 적힌 방식은 건강보험료에 '장기요양요율 ÷ 건강보험요율'을 곱하는 것이고, 2026년 기준으로 건강보험료의 약 13.14%가 됩니다. 0.9448%를 건강보험료에 그대로 곱하면 13분의 1로 나옵니다.
왜 소득세는 안 빼나요?
소득세는 부양가족 수와 공제 항목에 따라 크게 달라져서, 정확한 근거를 확인한 뒤에 붙이려고 합니다. 틀린 숫자를 보여드리는 것보다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오른 게 맞나요?
맞습니다. 2026년 1월부터 9.5%가 되었고, 2033년 13%가 될 때까지 매년 0.5%포인트씩 오릅니다. 법률에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입력한 값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계산은 전부 방문자 기기 안에서 끝납니다. 키·몸무게·급여 같은 값이 저희 서버로 전송되지도, 기록되지도 않습니다. 인터넷을 끊어도 계산은 그대로 됩니다.
회원가입이나 설치가 필요한가요?
필요 없습니다. 로그인도 결제도 없고 사용 횟수 제한도 없습니다.
휴대폰에서도 되나요?
됩니다. 아이폰·안드로이드의 기본 브라우저에서 그대로 동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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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산기는 정보 제공용입니다. 건강·의료에 관한 판단이나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몸 상태에 대한 결정은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