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검색량 조회
낱말 하나를 넣으면 함께 검색되는 말들이 PC·모바일 월간 검색수와 함께 나옵니다. 네이버 검색광고가 공개하는 수치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그 낱말과 함께 검색되는 말들이 검색수와 함께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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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씁니다
- 글감 고르기 — 쓰려는 주제를 넣고 연관 키워드를 봅니다. 검색수가 큰데 아직 안 쓴 말이 보이면 그게 다음 글감입니다.
- 제목 정하기 — 같은 뜻이라도 사람들이 실제로 치는 말은 하나입니다. "휴면예금 찾기"와 "휴면예금찾기"처럼 띄어쓰기만 달라도 검색수가 갈립니다.
- 조합기와 이어서 — 키워드 조합기로 후보를 만든 뒤 [내 목록 검색량 보기]에 붙여 넣으면, 아무도 안 치는 말을 한 번에 걸러냅니다.
표 읽는 법
- 모바일 비중 — 대부분의 생활 검색어는 모바일이 70~80%입니다. 이 값이 높으면 글을 폰 화면 기준으로 짧게 끊어 쓰는 편이 낫습니다.
- 경쟁정도 — 광고 경쟁이 얼마나 센지입니다. 검색 순위 경쟁과 같지는 않지만, 돈이 걸린 말인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 10 미만 — 네이버가 검색수가 너무 적을 때 숫자 대신 이렇게 줍니다. 사실상 아무도 안 치는 말이라는 뜻입니다.
자주 묻는 것
이 숫자는 어디서 온 건가요?
네이버 검색광고의 키워드도구가 공개하는 값을 그대로 가져옵니다. 지난 30일 동안 네이버에서 그 말이 검색된 횟수이고, PC와 모바일을 따로 셉니다. 저희가 따로 추정하거나 가공하지 않습니다.
왜 가끔 "저장된 값"이라고 나오나요?
네이버가 이 조회의 호출 속도를 크게 제한해 두었습니다. 그래서 한 번 받아온 값은 저장해 두고 다시 보여줍니다. 월간 검색수는 한 달 단위 통계라 며칠 사이에 크게 바뀌지 않습니다. 언제 받은 값인지 화면에 함께 적어 둡니다.
조회가 막혔다고 나옵니다.
네이버 쪽 호출 한도에 걸린 것입니다. 몇 분 뒤에 다시 시도하면 됩니다. 저희가 한도를 넘겨 계속 두드리면 계정 전체가 더 오래 막히기 때문에, 한도에 걸리면 바로 멈추도록 만들어 두었습니다.
검색수가 높으면 글을 쓰면 되나요?
검색수는 수요만 알려줍니다. 이미 좋은 글이 많은 주제라면 검색수가 커도 밀립니다. 검색수를 본 뒤에는 그 말을 실제로 네이버·구글에 쳐서 지금 어떤 글이 올라와 있는지 직접 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