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비 시퀀스에서 442 대형을 만드는 과정에서 비르츠와 이삭을 전방으로 올리고

이라올라 뭔가 해답을 찾은 거 같네

1. 수비 시퀀스에서 442 대형을 만드는 과정에서 비르츠와 이삭을 전방으로 올리고

각포를 2선까지 내린 다음 간격을 좁혀서 중원을 엄청 촘촘하게 구성함

각포가 중원싸움에서 피지컬적으로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면서 공을 따내는 장면이 많아짐

이라올라 뭔가 해답을 찾은 거 같네
이라올라 뭔가 해답을 찾은 거 같네

2. 이건 두번째 득점이 나오기 전 시퀀스인데 첫 장면에서 비르츠가 내려오면서 각포가 같이 따라 내려옴

그와 동시에 케르케즈는 공격적으로 올라가기 시작하고 센터백과 6번이 비르츠와 각포에게 딸려나옴

이 과정에서 풀백이 케르케즈를 따라 움직일 때 순간적으로 5백 대형에서 센터백과 풀백 사이에 공간이 생김

저 공간으로 패스가들어가서 이삭 득점이 나오는데

이 과정들을 봤을 때 비르츠와 각포의 스위칭 플레이가 엄청 유기적으로 이뤄지고 있음

이라올라가 각포 활용법을 확실하게 터득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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