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적으로 팀이 어느정도 조직화된 상태에서 역습하거나 공격하는 방식이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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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정체성과도 맞는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모두에게 잘 맞는 것 같습니다.

기분 좋습니다. 미래를 생각해볼 때 긍정적으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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