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데스는 14살에 축구에 전념하기 위해 자퇴했었다.

[인터뷰] 훌리안/엔조 담임쌤 “훌리안은 그래도 공부좀 했는데 엔조는...”

페르난데스는 14살에 축구에 전념하기 위해 자퇴했었다.

하지만 교육의 중요성을 느낀 그는 10대 후반 리버 플레이트에서 뛰며 원격 수업으로 학업을 이어나갔다.

당시 훌리안와 엔조의 선생님에게

“ 훌리안과 엔조가 축구선수가 안되었다면 어떻게 됐을거라 보시나요? ”를 물어보자

그 둘이 축구가 아니면 그들이 다른 일을 하는건 상상도 어렵다 라며 답변을 망설였다

대학 학위를 요구하는 직업, 회계사나 변호사 같은 사람이 되었을것 이라 동의 했고

”뭔가 때리는걸 정말 좋아했었다“

”그러니 드러머...?“라고 확신 없는 목소리로 답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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