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 해당 발언은 조마쉬 및 터커가 7월말 인터뷰 진행한것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수 있습니다
1. 현재 CEO직 공석 관련
조마쉬: "나 여전히 CEO직 수행중인거 맞음, 다만 연임될지 후임 선임할지는 보드진의 결정에 따를거임"
터커: "당장 결정될거 같진 않음, 컴캐랑 SK가 협력해서 결정해야함"
2. 컴캐스트 vs SK 불화 관련 해명
터커: "컴캐는 SK와 훌륭한 관계 유지중"
조마쉬: "T1은 컴캐랑 SK 양쪽으로부터 확고한 지지 받는 중"
3. T1의 과도한 일정?
터커: "수치가 잘못됨. 102일은 개인방송일정까지 포함해서 계산한걸로 보임, 스크림 시간이나 피드백 세션, 실제 경기 준비와 관련된 시간 중에는 스폰서십 관련 일정 절대 안함"
터커: "오히려 번아웃 원인 가능성이 더 높은건 1월부터 11월까지 빡빡한 대회 일정임"
조마쉬: "우린 필요시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할수 있게 개인 방송 취소도 함. 상업적인 활동은 수개월 전부터 계획함."
조마쉬: "광고 촬영 등은 실제 공개 하기 몇개월 전에 찍는 경우도 있음. 일정 조율은 단장을 통해 코칭스태프와 조율해서 이뤄짐"
조마쉬: "우린 하루 최소 6시간의 연습, 스크림 및 피드백 시간은 항상 선수단에게 보장함"
조마쉬: "그건 인정함. 대신에 아시아 전역에서 세일즈 및 파트너십 관리 역량이 검증된 사람을 부서 총괄로 새로 영입함."
5. T1 & CAA 관계?
조마쉬: "CAA는 F1이나 메이저 스포츠 리그 등을 담당하는 글로벌 최대의 에이전시임. 그중에서 CAA가 맡는 E스포츠는 T1이 유일함."
조마쉬: "에이전시가 가져오는 모든 계약 조건의 최종 결정은 구단이 담당함. 에이전시가 독단적으로 계약 채결 하는게 아님."
터커: "구체적인 조건을 알려줄수는 없지만 CAA와 맺은 계약에서 얘네가 가져가는 수수료 비율은 T1에 유리한 조건임"
터커: "CAA는 매우 훌륭한 성과를 내옴, 해당 분야 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만큼 이들과 파트너십 구조를 변경할 이유가 전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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