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부터 학교 가기 싫다고 우는 아들을 본 김동현

이제 막 학교 입학해서
학교 생활 적응하기가 쉽진 않은 모양이네 ㅠㅠ

그렇게 시작된 아이와 면담의 시간...

학교 가기는 선택이 아니고 무조건 해야 하는 것이라고 이야기 잘해줬네..
하기 싫어도 해야 할 것이 있지 훈육 잘하시네요


아빠도 일하기 너무 싫은데 또 돈벌고 해야하니
하기 너무 싫어도 일하러 가는거야
다 사람마다 자기의 일이 있는거란다


그리고 너희 아빠가 좋게 말씀하시는건 너가 저학년일때나 가능할거야....
아빠 단호박이신거 같은데..ㅎㅎㅎ

그렇게 우는 아이를 잘 달래주고...
돌아 나오는 김동현 아부지

근데 뭔가 유독 씁쓸해보이는 김동현 표정
우는 아이 훈육에 마음이 안좋아서 그런가 싶었는데

단우야 아빠도 저렇게 열심히 산다......
그냥 아무말 말고 학교 가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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